김수현, 군 시절 김새론과 나눈 대화…추가 증거에 팬클럽도 "입장 밝혀라" [종합] 작성일 03-29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QqHPic6Z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4f0b12952aa294470b30b8697d835e3a0b05cb430b951d1dde491520df260bb" dmcf-pid="XfpTVMg25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9/xportsnews/20250329163832120xxza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YEBXQnkPY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9/xportsnews/20250329163832120xxz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819cd830fe40bf9da89fa93e64c0987d2cfaa8d3e076382ec83ba18fb660a30" dmcf-pid="Z4UyfRaVHi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) 배우 김수현이 고(故)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에 나눈 것으로 추측되는 메시지들이 공개되고 있다. 김수현 측은 '미성년자 교제' 의혹을 부인했지만, 새로운 증거들은 계속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f3ee9b70d094cbc0c057d6b9ebc4f8dd974e47cb99cc90668aa3a0299882bdc5" dmcf-pid="58uW4eNfHJ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김수현은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6년간 교제했다는 폭로에 그루밍 의혹에 휩싸였다. 이에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"김새론씨가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"고 반박한 상황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556bf0d0e3f437d9dcd303e516a81a2f4b9f3f3e8602a0b0f24395fbd181dc32" dmcf-pid="167Y8dj45d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의혹을 제기한 유튜브 채널 '가로세로연구소' 측은 미성년 교제를 "인정하라"며 두 사람이 나눴다는 메시지와 사진 등을 연일 공개하며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3f8b49047541cce4573a02a491a6a9e244c048e665b9ce51c941f774a44932a9" dmcf-pid="tPzG6JA8Xe" dmcf-ptype="general">28일에는 메신저 대화 내용을 추가 공개했다. 해당 이미지에는 김수현은 2018년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왔을 당시, 고등학생이던 김새론에게 "세로메로 빨리 보고 싶으다", "지금 당장 보고 싶다" 등의 메시지를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cd6df11a7a63eb19a997440a71fb0d3bac694c9cff219c79d0b677a6a7deafa2" dmcf-pid="FQqHPic65R" dmcf-ptype="general">보고 싶다는 내용에 더해, 휴가 중 김수현이 약속이 많아 자주 만나지 못하는 것에 김새론이 서운함을 토로하는 내용도 담겼다. 해당 대화에는 서로 일상을 주고받고, 애정 표현이 담겨있다는 점에서 두 사람이 2018년에도 교제했음을 짐작케 하는 상황. 추가 증거가 공개됐지만 여전히 김수현 측은 추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5d3496cd86712daba4af04fcda9c06cf9904215b20db0ccc61b0a0e690b0965" dmcf-pid="3xBXQnkPZ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9/xportsnews/20250329163833431bhmt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G091RgwM5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9/xportsnews/20250329163833431bhm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6365dba903599df7ef422e027c6d7bb9bef15dbb07e4b379b743281129969f4" dmcf-pid="0qZOzfe7tx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29일 디시인사이드 김수현 갤러리 팬들은 성명문을 통해 "김수현을 둘러싼 최근의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, 팬들은 이 상황을 결코 가볍게 받아들이지 않으며, 신중한 태도와 책임 있는 해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한다"며 김수현이 직접 입장을 밝히길 바란다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7654458cdbe636366353d6f51188baa07f047d919bb53a9f1bc59bf1930b40e8" dmcf-pid="pB5Iq4dz1Q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성명문에서는 "메시지와 사진 등 구체적인 자료가 공개되며, 기존 입장과 배치되는 부분이 확인되면서 대중의 혼란과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다"며 "그렇기에 지금 이 시점에 그가 대중 앞에 직접 나서서 사실관계를 정리하고,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혀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"고 입장을 촉구하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f69c8bce7546588bcc1d1f567373817c9950a179975b321cb2c6afc9fb7b3ad" dmcf-pid="Ub1CB8JqZP" dmcf-ptype="general">반면, 앞서 26일에는 DC 김수현 미니 갤러리 측이 김수현 배우 한국 팬엽합 공동지지선언문을 올렸다. 팬들은 "우리는 변함없이 김수현 배우를 응원하고 지지한다"는 입장을 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366fae39a5ee5dda986dab94a4d6570e6521be178102b877835de7f309132cc" dmcf-pid="uKthb6iBH6" dmcf-ptype="general">추가 증거가 계속되면서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는 가운데, 김수현과 김수현 측은 여전히 침묵 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6df42d8616cf1acf087da5cd45f774d8e404583dce797d1b0cbed18e8cec4274" dmcf-pid="79FlKPnbZ8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엑스포츠뉴스DB</p> <p contents-hash="5eed526ef27a437d520aaed146fad363384cf952a072951b8f3ff0328a9689dd" dmcf-pid="z23S9QLKX4" dmcf-ptype="general">조혜진 기자 jinhyejo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러블리즈 케이, 산불 피해자 돕기에 1천만원 후원 [공식] 03-29 다음 "쑥스러워" 서효림, 故 김수미 떠나보내고 5개월 만에 기쁜 소식 03-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