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, 경남개발공사에 11골 차 대승…핸드볼 H리그 19연승 작성일 03-29 122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3/29/AKR20250329049400007_01_i_P4_2025032918421676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29일 SK와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는 경남개발공사 김연우.<br>[한국핸드볼연맹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 (서울=연합뉴스) 김동찬 기자 =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 이후 19연승을 이어갔다. <br><br> 김경진 감독이 이끄는 SK는 29일 강원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-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경남개발공사와 경기에서 36-25로 크게 이겼다. <br><br> 이미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SK는 남은 2경기를 마저 이기면 이번 시즌 정규리그를 전승으로 끝낼 수 있다.<br><br> SK에서는 송지은이 8골을 넣었고, 강경민은 7골에 도움 8개를 기록하며 공격에서 제 역할을 했다. <br><br> 경기 최우수선수(MVP)로 뽑힌 강경민은 "남은 두 경기도 최선을 다해 전승 우승을 위해 노력하겠다"며 "부상 없이 챔피언결정전까지 잘 마무리하면 좋겠다"고 소감을 전했다. <br><br> SK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6경기에서 내리 이긴 것까지 더하면 최근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25연승 중이다.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2연승은 제외한 수치다. <br><br>[29일 전적]<br><br> ▲ 여자부<br><br> SK(19승) 36(19-14 17-11)25 경남개발공사(12승 2무 5패)<br><br> emailid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‘2025 WNGP 의정부’ 보디빌딩 그랑프리 임균오, “아내와 딸에게 그랑프리를 바친다.” 03-29 다음 경기체고, 코오롱구간마라톤 22년 만에 남녀 ‘동반 월계관’ 03-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