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영윤 오명규 김대현 등 韓7명 U-22 3쿠션 8강 진출…女3쿠션 韓-베트남-日 팽팽[아시아캐롬선수권] 작성일 03-30 115 목록 <div style="display:box;border-left:solid 4px rgb(228, 228, 228);padding-left: 20px; padding-right: 20px;">29일 양구서 아시아캐롬선수권,<br>韓 U-22 8강에 7명 ‘초강세’,<br>박세정 최봄이 허채원 女3쿠션 8강,</div>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9/2025/03/30/0005467329_001_20250330001906857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(왼쪽부터)조영윤 김대현 오명규 등 7명이 29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‘제13회 아시아캐롬당구선수권대회’ 조별예선을 통과, 본선 8강에 진출했다.</em></span>아시아캐롬선수권이 종반으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, 종목별로 8~4강이 가려졌다.<br><br>29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‘제13회 아시아캐롬당구선수권대회’(이하 아시아선수권) 여자 및 U22 3쿠션 조별예선과 1쿠션 16~8강전이 마무리됐다.<br><br>경기 결과, U22(22세 이하) 3쿠션에서는 한국 선수가 초강세를 보이는 반면, 1쿠션에서는 ’예상대로‘ 베트남이 강세를 보였다. 여자3쿠션에서는 한국3, 베트남3, 일본 2명이 진출, 균형을 맞췄다.<br><br>U-22 3쿠션에서는 조영윤 오명규 김대현 등 7명이 8강에 이름을 올렸고, 남은 한 자리를 베트남 선수가 차지했다.<br><br>반면 1쿠션 종목의 경우 베트남 선수가 4강 3자리를 차지했고, 일본 선수가 한자리를 꿰찼다.<br><br>여자3쿠션에서는 한국 베트남 일본이 팽팽히 맞섰다. 한국에선 박세정 최봄이 허채원 3명이 8강에 올랐고, 베트남과 일본 선수가 3명, 2명씩 진출했다.<br><br><strong><div style="border-top: 4px solid #ed6d01;border-bottom: 1px solid #ed6d01;font-size: 18px;padding: 10px 0;margin:30px 0;">베트남 역시 ‘1쿠션 강국‘ 4강에 3명</div></strong>◆U-22 3쿠션 ‘韓 초강세’…조영윤 오명규 김대현 등 8강에 7명<br><br>U-22 3쿠션 조별예선에선 예상대로 한국이 초강세를 보였다.<br><br>13명이 출전한 한국은 조영윤(서울)이 3승 조1위로 8강에 안착한 가운데, 오명규(강원) 김대현(경기 시흥 대흥중3) 양승모(인천)도 각조1위로 조별예선을 통과했다. 또한 김도현(상동고부설방통고2) 강민혁(대구) 최재민(서울)도 조2위로 8강에 합류했다.<br><br>특히 조영윤은 이날 유일하게 3전전승을 기록, 전체1위로 8강에 올랐다. 또한 이번 대회 최연소 국가대표인 김대현(15)도 본선까지 올랐다.<br><br>반면 송윤도(천안중앙고부설방통고1) 천주영(시흥) 김한누리(화성) 나태형(고양) 오은석(춘천고부설방통고) 김현우(시흥대흥중3)는 각조 3~4위로 고배를 마셨다.<br><br>베트남은 응우옌호아이퐁이 A조(오명규 송윤도 나태형)서 송윤도와 나태형을 제치고 2승1패 조2위로 8강에 올랐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9/2025/03/30/0005467329_002_2025033000190690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여자3쿠션에선 한국선수로는 (왼쪽부터)박세정 최봄이 허채원 3명이 8강에 진출했다.</em></span>◆女3쿠션 8강에 박세정 최봄이 허채원 韓 3명…베트남 3, 일본 2명<br><br>여자3쿠션에선 한국과 베트남이 강세를 보였다. 한국은 국내 3~5위 박세정(경북) 최봄이(김포시체육회) 허채원(한체대)이 나란히 3승 각조1위로 8강에 올랐다.<br><br>특히 최근 ‘국토정중앙배’ 여자3쿠션에서 2연패를 달성한 허채원은 국토정중앙배부터 9연승을 달리고 있고, 박세정은 3경기 평균 1점대에 육박하는 애버리지(0.904)를 기록했다.<br><br>반면 ‘디펜딩챔프’ 김하은(1위, 남양주)과 박정현(2위, 전남)은 1승2패 각조 3위에 그쳐 탈락했다.<br><br>4명이 출전한 베트남은 3명이 8강에 오르며 선전했고, 6명이 나선 일본은 니시모토 유코와 후카오 노리코 둘이 살아남았다.<br><br>◆‘1쿠션 강국’ 베트남 4강에 3명…日 1명, 한국 탈락<br><br>1쿠션에선 베트남이 4강 3자리를 꿰차며 강세를 보였다. 나머지 한 자리는 일본이 차지했고, 한국 선수는 모두 탈락했다.<br><br>한국은 16강 첫판에서 박수영(강원) 강자인(충남체육회) 이정희(시흥시체육회) 김동룡(서울)이 탈락했고, 8강에선 최완영(광주)과 차명종(인천시체육회)이 고배를 마셨다.<br><br>6명이 출전한 베트남에선 3명이 4강에 오른 반면, 일본은 4명이 출전했으나 2023년 대회 우승자인 모리 요이치로만 살아남았다.<br><br>대회 마지막날인 30일엔 여자 및 U22 3쿠션 8~4강, 1쿠션 4강을 거쳐 세 종목 결승전이 낮 1시반에 일제히 치러진다. [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]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9/2025/03/30/0005467329_003_2025033000190694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‘제13회 아시아캐롬당구선수권대회’ U22 3쿠션 8강 대진표 (자료= 대한당구연맹)</em></span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9/2025/03/30/0005467329_004_2025033000190697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‘제13회 아시아캐롬당구선수권대회’ 여자 3쿠션 8강 대진표 (자료= 대한당구연맹)</em></span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9/2025/03/30/0005467329_005_2025033000190700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‘제13회 아시아캐롬당구선수권대회’ 1쿠션 4강 대진표 (자료= 대한당구연맹)</em></span><br><br><!-- r_start //--><!-- r_end //--> 관련자료 이전 '루나'의 감동 이어갈 경주마는 누구? … 국산 3세 최고 암말 선발전 첫 관문 열린다 03-30 다음 이것이 경마다 … '시리즈 경주'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명승부 연출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