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스브스夜] '보물섬' 박형식, "빨리 쏴요 아버지"…주상욱 아닌 이해영이 친부 작성일 03-30 8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jGZG9xpv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3d0d83e85f9796be6cc1d14b1ab03407ad98f441f78db4fdf6dd384b1bd51cb" dmcf-pid="8AH5H2MUl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0/SBSfunE/20250330034503574kuab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fpMdMrvav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0/SBSfunE/20250330034503574kua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9173c897f87f145e4857719a34130f395a6cc8645d47a8c47a3f00cc0828cb1" dmcf-pid="6cX1XVRuWR" dmcf-ptype="general">[SBS연예뉴스 | 김효정 에디터] 박형식은 주상욱이 아닌 이해영의 아들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047c0c22a4828e0e55374528293113becef26fb92a0047ca1df9bd19fd211e70" dmcf-pid="P6DmDZuSlM" dmcf-ptype="general">2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'보물섬'에서는 서동주가 출생의 비밀을 모두 알게 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5e16eed19fc9861fc07ccdf886daa8833a20c07935560a689472e73bbc66fdfc" dmcf-pid="QPwsw57vCx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서동주는 최면으로 허일도가 자신의 부모와 자신까지 죽였다는 것을 기억해 냈다. 괴로워하던 서동주는 허일도를 찾아가 사고가 있던 날 자신이 본 것을 그대로 재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8e6fb3cb7cd40ebb078ae00957ed430dd2d417e12cecc12487e76b818226675" dmcf-pid="xQrOr1zTyQ" dmcf-ptype="general">무슨 짓이냐는 허일도에게 서동주는 "이래도 기억이 안 나세요? 허 대표님이 안전벨트 고쳐 매고 저 주유소 휴지를 마우스피스처럼 입에 잔뜩 처넣고 저 뒤로 차를 후진시킨 다음에 전속력으로 달려와서 앞 차를 밀어버렸잖아요. 차가 부딪히기 전에 아저씨랑 나랑 이렇게 눈이 마주쳤잖아요. 아주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데 나는. 아저씨 살려주세요, 아저씨 하지 마. 하지 마하지 마"라고 소리를 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699f06784afc2a0a25c8c057a6a6e320987c15cd9c413eba9681c692dccf73fb" dmcf-pid="yTb2bLEQWP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허일도는 "너 누구야?"라며 서동주를 추궁했다. 그러자 서동주는 "성현이요. 그 뒷좌석에 앉아있던 아이"라고 말했다. 그리고 당시 자신의 머리를 묶었던 액세서리를 내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d7cad97035505c684adf056568e2c49bd1d3a00978b7f06fd04b9f87e23b83dd" dmcf-pid="WyKVKoDxy6" dmcf-ptype="general">그리고 서동주는 허일도가 자신이 안 죽은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까지 기억해 냈다. 아니라는 허일도의 변명에 서동주는 "다가오지 마. 가까이 오면 죽여버릴 거 같으니까"라며 "거기 서서 똑바로 들으세요. 허 대표님이랑 차 이사님 태윤이 이 세 사람 대산에서 받은 거 전부 다 토해내고 떠나세요. 회장님 결혼식 때까지는 내가 참아드릴게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71256a420de203d318b3463a48da455cf72c1e69cb8dd410c7f538b7bd8389f" dmcf-pid="YW9f9gwMC8" dmcf-ptype="general">네가 뭔데 그런 것을 요구하냐는 허일도에게 서동주는 "우리 부모님을 죽인 허일도라는 사람을 죽이고 싶어 안달 난 사람이요. 그러니까 살고 싶으면 대산을 떠나야 하지 않겠냐"라고 도발했다. 이에 허일도는 "아니, 차라리 날 죽여. 난 절대 대산 안 떠나. 대산 내가 키웠어. 대산은 내 거야"라며 자신의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f8e8176626319029566ef6b725b0a563a9b9532967d12c72126c6f32b02e5b3d" dmcf-pid="GY242arRW4" dmcf-ptype="general">민들레 파일을 손에 넣은 서동주. 그는 민들레 파일을 통해 여순호 사고의 기사화를 막은 것이 염장선이라는 것을 알아냈다. 그리고 그보다 더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났다. 서동주, 즉 추성현이 여순호가 아닌 허일도의 아들이라는 것.</p> <p contents-hash="be62e4e1afbbe0309de81becf06f3c7afbfeeea6ae7cb898e9dabce2dcfd84ca" dmcf-pid="HeIlI0KGSf" dmcf-ptype="general">서동주가 자신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허일도는 또다시 서동주에게 총을 겨누었다. 고민 없이 서동주를 향해 총을 쏜 허일도.</p> <p contents-hash="5e0e49e56199fd3c3c8945feb10a16bd1b4bfea074de8dec71a27e757c408691" dmcf-pid="XdCSCp9HTV" dmcf-ptype="general">그리고 이 모습을 염장선이 모두 지켜보고 있었다. 이어 염장선은 허일도에게 전화를 걸어 "후배님 총 쏘지 마요 서동주가 후배님 아들이래요"라며 뒤늦게 진실을 알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ce7a2d0965e9b99ae634d0f2acec5a4893f6dc815a4ef2f6bda9ac62c6ed948e" dmcf-pid="ZJhvhU2XT2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허일도는 다시 서동주를 향해 총을 겨누었고, 이를 본 서동주는 "뭐 해요? 나 아직 안 죽었어. 빨리 더 쏴요 아버지"라고 말해 이들 부자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. <link href="https://ent.sbs.co.kr/news/article.do?article_id=E10010299520" rel="canonical"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Copyright ⓒ SBS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로칼하이레코즈, ‘나몰라패밀리 피처링 주자’ 싱송라 태인과 전속계약 체결 03-30 다음 SK슈가글라이더즈, 경남개발공사 꺾고 전승 우승 대기록 2경기 남아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