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 ‘꽈추형’ 홍성우, 갑질의혹 거짓이었나···경찰 “회유로 작성된 허위” 작성일 03-30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갑질 의혹 제기한 진술서 ‘허위’로 판단<br>경찰 “회유로 인해 작성된 것”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cAzRFBW7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12e76d992ecb650e431f73a09ccd4d7018eb8f784e32f8fca9735ae0672874e" dmcf-pid="tkcqe3bYU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비뇨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꽈추형 홍성우. 경향신문 자료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0/sportskhan/20250330111230121wczg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5fsfgq8t7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0/sportskhan/20250330111230121wcz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비뇨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꽈추형 홍성우. 경향신문 자료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ca6778df95dcafc441226debf731922a0f7d98d38f1151ece666a371b353b9f" dmcf-pid="FEkBd0KG02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비뇨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홍성우(꽈추형)을 둘러싼 갑질 폭로 등이 회유에 의한 거짓으로 이뤄졌다는 수사기관의 판단이 나왔다.<br><br>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해 10월 홍성우 측이 과거 근무한 모 병원 관계자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(명예훼손) 혐의와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두고 “참고인들의 전화 조사로 확인된 사실을 종합하면 참고인들의 회유에 의해 일부 진술서를 허위로 작성한 사실이 인정된다”고 판단한 것으로 30일 확인됐다.<br><br>쟁점이 된 진술서는 2021년 10월경 모 병원에 접수된 홍성우와 관련된 직장 내 괴롭힘 신고와 관련된 것으로 이 병원 간호사들이 지속적인 괴롭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.<br><br>이들은 ‘홍성우로부터 폭언과 폭행 등을 당했고 그로 인해 죽고 싶은 심정이었다’ ‘괴롭힘은 6개월 동안 이뤄져 이 때문에 일에 대한 자괴감도 들었다’ 등의 취지로 해당 진술서에 기재했다. 해당 내용은 2023년 11월 본지 보도로 외부에 알려졌다.<br><br>경찰은 언론 보도된 해당 진술서의 내용을 두고 ‘회유에 의해 관계자들이 허위로 작성한 것’이라고 본 것이다.<br><br>홍성우는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담긴 진술서 내용을 전면 부인한 적이 있다. 이외에도 홍성우와 함께 모 병원에서 홍성우가 개원한 병원으로 이직한 간호사들이 2023년 11월 언론 인터뷰에서 “말투가 세긴 하지만 갑질 같은 것은 없었다” “수술방에서는 엄격할 수 밖에 없는데 문제될 일들은 없었다” “예전 병원에서 같이 일했던 사람들이 15명이나 된다” 등 취지로 말했다.<br><br>홍성우 측은 해당 사건 고소인 조사에서 “2022년 3월경 제 이름을 건 병원을 개원하면서 이전 병원에서 함께 일했던 직원들 일부를 채용했고 그 중 질이 좋지 않아 데려가지 않은 직원들이 악감정을 품고 허위사실을 기재한 것으로 보고 있다”고 했다.<br><br>경찰은 모 병원 관계자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와 업무방해 혐의와 관련해 불송치로 결정해 사건이 종결됐다.<br><br>홍성우와 관련한 갑질 의혹 등이 적시된 진술서가 허위로 판단되면서 사건은 새 국면을 맞을 전망이다.<br><br>홍성우 측 관계자는 “해당 진술서는 이전 모 병원 직원들이 새 병원 개원 과정에서 트러블 및 매출 하락 등의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돼 허위로 과정된 진술 내용 등이 적시됐고 해당 내용이 언론에 제보된 것으로 보인다”며 “홍성우 또한 모 병원과의 트러블 과정에서 ‘마음대로 하라’며 퇴사했고 이것이 마치 본인이 인정한 것처럼 확대해석된 것”이라고 했다.<br><br>이선명 기자 57km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놀면뭐하니?’ 임우일, 유재석에 “선배 요즘 소문 안 좋다” 공손한 하극상 03-30 다음 '감자연구소' "후회해" 이학주, 눈물의 고백→이선빈X강태오, 로맨스 위기?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