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놀면뭐하니?’ 임우일, 유재석에 “선배 요즘 소문 안 좋다” 공손한 하극상 작성일 03-30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PnHKv5rd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52d1d2800dc3dcdf89e6df6aeade83cf37c2e3dc57b528ba1b887b9a5a22bcc" dmcf-pid="yv5dmPnbe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예능 ‘놀면 뭐하니?’ (제공: MBC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0/bntnews/20250330111104706zlmp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QEw7RFBWd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0/bntnews/20250330111104706zlm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예능 ‘놀면 뭐하니?’ (제공: MBC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83346786aba217b4e83ed628d37839bea97ba8c2dbe3600825d62db8e7e22316" dmcf-pid="WT1JsQLKMm" dmcf-ptype="general"> <br>‘놀면 뭐하니?’ 유재석과 하하가 상상도 못한 임우일 모친과 대면하고, 밥상 대접까지 받았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6e059aebb98dffce28cb93316f08203f6b4a8da4133fca0abd6c92ffcf4b9242" dmcf-pid="YytiOxo9Lr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9일 방송된 MBC ‘놀면 뭐하니?’는 임우일과 오상욱과 함께하는 ‘내 친구의 밥상’ 편으로 꾸며졌다. 짠내 친구 임우일은 가성비 끝판왕 맛집 코스를, 대전 친구 오상욱은 최애 단골 맛집 코스를 소개하며 관심을 집중시켰다.</p> <p contents-hash="eca8da3c2f8b2142a5276bd78fac2f6ab757d8ea8ab7f6d3c97dc358ab1acfe1" dmcf-pid="GWFnIMg2Rw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된 ‘놀면 뭐하니?’의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지표 2049시청률은 1.9%를 기록하며, 토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.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3.7%를 나타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8831c2ba6f5f5a2e067942fa574361277d0c83871df4fc5a2a8f0e36630feea" dmcf-pid="HY3LCRaVLD" dmcf-ptype="general">최고의 1분은 임우일 모친의 팩트 폭격 입담에 웃음을 터뜨리는 유재석과 하하의 장면이었다. 임우일이 2024년 MBC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하는 동안 트로트 방송을 보고 있었다는 모친의 이야기가 웃음을 자아내며 분당 최고 시청률이 5.0%까지 올랐다. (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)</p> <p contents-hash="30bc70876d467b7f165c9a0ed312583ef49059b70dc4a7ccea90a7c011641ab3" dmcf-pid="XG0oheNfJE" dmcf-ptype="general">첫 번째로 임우일이 유재석과 하하를 데려간 곳은 인천 남동공단의 떡볶이집이었다. 아침에 떡볶이를 먹어본 적이 없다고 투정을 부리던 유재석과 하하는 분식 한상을 싹쓸이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8826edbdc480585db1c151aabc7687f494312d9434f5822b144539a820ae15f" dmcf-pid="ZHpgldj4Rk" dmcf-ptype="general">유재석은 토크 중 옆 테이블에 실수 3연타를 하며 머쓱해했고, 이왕 계산하는 김에 골든벨을 울리며 환호를 받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7ee43f031d369e1ee39e8fe64a8c11d3f67baecbd9a06eb75d9780961baccc77" dmcf-pid="5XUaSJA8Jc" dmcf-ptype="general">두 번째 오이도 오션뷰 무인카페에서도 유재석은 전화를 받으러 간 임우일과 피치 못할 사정이 생긴 하하 대신 결제를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3eabab54ccd5be6be405a3aa3b4e0d34a020d8650691af841ff328cfa9fe2fe" dmcf-pid="1ZuNvic6LA" dmcf-ptype="general">그 가운데 유재석과 하하는 임우일의 대접 발언에 “돈 한 푼 안 쓰고 네가 언제 대접을 했어?”라며 황당해했다. 임우일은 떡볶이집에서 어묵 국물, 물, 단무지 리필을 잽싸게 해줬고, 차 안에서 노래를 불러준 것이 모두 대접이라 주장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809b82f0d17d911374178d5d5ce18ad7c7cd2d28cbf6efc1e4bfea06aa15fd9" dmcf-pid="t57jTnkPRj" dmcf-ptype="general">임우일은 획기적인 ‘無지출 대접법’에 이어, 유재석과 하하의 잡도리에 폭주해 폭소를 유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93ebeeee61a78a777e24826dca1229e2431631197082e8247844075538aedc3" dmcf-pid="F3bEGarRMN" dmcf-ptype="general">유재석이 말 실수를 지적하자 눈치를 보던 임우일은 공손하게 손을 모은 채 “선배 요즘 소문 안 좋아요. 그러다가 나중에 외로워져요”라고 냅다 루머를 유포했다. 유재석은 타격감 없이 “난 가족이 있어”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961c4eb206bc03dbad77f52a8cc8b171c04837b4e48ed83faa2a34492d184a31" dmcf-pid="30KDHNmeia" dmcf-ptype="general">임우일의 가성비 밥상 마지막 코스는 엄마 집이었다. 유재석과 하하는 예기치 못한 후배네 가정 방문에 당황하며 임우일 모친과 첫 인사를 했다. 임우일 모친은 “제가 김밥 개발한 것이 있다”라며 준비를 하러 갔다. </p> <p contents-hash="1b950951cf136a1b00e3883d9fbe8ae6e62ae4db372f6005d92895f556b015e4" dmcf-pid="0p9wXjsddg" dmcf-ptype="general">집 구경 중 임우일은 엄마가 아들이 나오는 방송, 재방송 시간을 화이트보드에 기록해둔다며 자랑했지만, 모친은 아니라고 오해를 바로잡아 감동을 파괴했다. 임우일은 자신을 공부시키기 위해 모친이 독서실을 차렸다고 또 감동을 만들려했지만, 모친은 “얘가 머리가 안 좋아요”라고 팩트 폭격을 날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7aa3adad6445274f7bdbf6ab4df47dd500890fc861728a0d1e61f215e2025d33" dmcf-pid="pU2rZAOJRo" dmcf-ptype="general">모친의 입담에 어질어질한 가운데, 유재석과 하하는 드디어 임우일 모친표 ‘월남 김밥’을 맛봤다. 유재석과 하하는 “우리가 아는 김밥이 아니네”라면서, 라이스페이퍼 대신 김을 활용한 ‘월남 김밥’을 맛있게 먹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91d0faaae8905eb1f3d82608a7127837db493a22ef2836f0eddb7e16e7d8406e" dmcf-pid="UuVm5cIiML" dmcf-ptype="general">주우재, 이이경, 박진주, 미주는 ‘대전의 자랑’ 오상욱이 안내하는 단골 맛집 코스를 따라갔다. </p> <p contents-hash="8fc4b617f8b679a66826b0b1a2d0c68308c51bf2d6b1ae63b77f7db0e0f6ed64" dmcf-pid="u7fs1kCndn" dmcf-ptype="general">빵지순례의 필수코스 대전 유명 빵집이 첫 번째였다. 주우재는 “그 앞에 가서 ‘나 오상욱이야’ 하면 바로 문 열어준대”라며 소문을 냈고, 오상욱은 “바로 매장 비워 주신다”라고 허세로 받아쳤다. </p> <p contents-hash="17b441d7aabc1aab32a37605cfd68a79bc149e0b5d61339385138af052ee151b" dmcf-pid="7z4OtEhLLi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‘대전의 자랑’ 오상욱은 계산 몰아주기 내기 인기 투표에서 ‘대전 1일차’ 주우재에게 지면서 모두를 폭소케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60dd9eb2c071f0bf9852d24d57279b9b8e78e49a4577313a0d028191781c4a2" dmcf-pid="zq8IFDlodJ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오상욱은 해외 시합 후 꼭 오는 곳이라며 최애 단골식당인 닭한마리 칼국수 맛집으로 데려갔다. </p> <p contents-hash="1290c870738235e67a130cf645ac3f838a148f57946b644f666d8bcf20c3c013" dmcf-pid="qB6C3wSgdd" dmcf-ptype="general">주우재와 이이경이 “섹시 푸드” “싹싹 김치” 등 요즘 MZ식 맛 표현을 하며 화기애애한 가운데, 박진주는 “그럼 난 싹싹 물!”이라고 뜻을 이해하지 못한 활용으로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c10cef5aabbfa4beab1646dcda122e365d11a93d8de276b13a4fd9a66fc8e76" dmcf-pid="BbPh0rvane" dmcf-ptype="general">오상욱은 닭 한마리에 칼국수, 볶음밥 3차까지 싹 비운데 이어, 주우재가 남긴 것도 먹는 먹성을 자랑했다. 또 다시 계산 몰아주기 게임에서 주우재가 당첨됐고, 결국 하루종일 주우재가 쏜 오상욱의 밥상이 되어버리며 웃음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873a51e8b50223e79cd5ab5b85ac7daa641666f48aae3027e89882b7d92ac6dc" dmcf-pid="bKQlpmTNMR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다음 방송 예고편에는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돌아온 ‘양심냉장고 리턴즈’가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. 이경규는 ‘예능계 블랙리스트’ 명단에서 주우재를 제외시켜주는 은혜를 베풀었다. 더 높아진 난이도의 양심 미션이 예고돼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집중시켰다. </p> <p contents-hash="7f424e5c242fc486747b66ebd632a2e112933d193c56a4f45354a0fa8a984802" dmcf-pid="K9xSUsyjeM" dmcf-ptype="general">MBC ‘놀면 뭐하니?’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69aed49ea984082735746df5a7b6cd13149dc2186a931a9a7a9094bbfd205efa" dmcf-pid="92MvuOWAMx" dmcf-ptype="general">정윤지 기자 yj0240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언더커버 하이스쿨’ 진기주, ‘꿈+첫사랑’ 모두 이룬 완벽 마침표 03-30 다음 [단독] ‘꽈추형’ 홍성우, 갑질의혹 거짓이었나···경찰 “회유로 작성된 허위”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