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프콘, '母 외사촌=봉준호' 발언 김풍에 "유명인 사칭 범죄" 분노 (탐정들의 영업비밀) 작성일 03-30 8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Wl22yts1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89c28f54fcb3607a4b36063a49aba3114a86eff9e96016e31435ca46ec7db16" dmcf-pid="7YSVVWFO5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0/xportsnews/20250330114454772ulce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pCbKKv5r1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0/xportsnews/20250330114454772ulc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7c4389835d8c90f98086e1371a1c27e4f9ecada77f932bab337d5da99dd7932" dmcf-pid="zGvffY3I1y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) ‘봉준호 감독’을 언급한 김풍이 ‘희대의 거짓말 스킬’을 선보이며 데프콘X유인나를 충격의 구렁텅이에 빠뜨린다.</p> <p contents-hash="a5f4d592b8df8d91d27f84545839e5eb8bcbcd426c79bc5272391853f1635ff5" dmcf-pid="qHT44G0C5T" dmcf-ptype="general">31일 방송되는 채널A ‘탐정들의 영업비밀'에서는 ‘갈매기 탐정단’이 점점 파헤칠수록 거짓말보다 더한 ‘끝판왕’ 사건, ‘본 적도 없는 자동차 17대 찾기’ 해결을 위해 계속 분투한다. 이에 4월 1일 만우절을 앞둔 데프콘X유인나X김풍은 ‘지금까지 한 거짓말 중 역대급 거짓말은?’이란 주제로 토크를 나눴다. 데프콘은 “만우절을 핑계삼아 고백하는 사람이 많을 것”이라며 ‘사랑 고백’을 꼽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8a154a8209913c9bbf97049e2f7a8062afb143fa684829d44f8275eb1b8692ec" dmcf-pid="BXy88HphYv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던 중 김풍은 “어디서 이야기한 적 없는데…저희 어머니 외사촌이 봉준호 감독님이다”라며 자연스럽게 운을 뗐다. 이에 데프콘과 유인나는 “진짜요?”라며 화들짝 놀랐다. 그러자 김풍은 “거짓말이라는 건 이런 거다. 거짓말은 황당한 것으로 쳐야 한다”라며 ‘역대급 거짓말쟁이’의 진수를 보여줬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08986c58ff3954974632c1084918e1b0a80d7b2071387d9529431089a822ec8" dmcf-pid="bZW66XUlt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0/xportsnews/20250330114456077nwed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URzjjKQ05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0/xportsnews/20250330114456077nwe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9ddf5f5d5d688312988710ac5d4195fd4800a7788bc396434cac07b6ece0c34" dmcf-pid="K5YPPZuSGl" dmcf-ptype="general">순간 김풍에게 완벽히 속은 데프콘은 “유명인 사칭 사기 범죄 아니냐”며 분노했고, 법률 자문을 맡은 남성태 변호사는 “좀 더 나아가야 범죄 성립이 가능하다”며 데프콘을 달랬다. 범죄자 문턱(?)에 놓인 김풍은 “제가 이걸로 뭘 요구한 건 없다”라며 당황했고, 유인나는 “이번 한 번만 봐 드립니다”라고 말해 김풍을 안도하게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1b3250fc4b96440c7ad6b604f1eca0e4d8a8e99cd309b86d59a25324ff04fcf" dmcf-pid="91GQQ57vYh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‘갈매기 탐정단’은 중고차 매매 사업을 하는 지인에게 명의를 빌려줬다가 본 적도 없는 자동차 17대의 차주가 돼 약 5억원의 빚을 떠안게 됐다는 의뢰인의 기구한 사건에 대해 새로운 실마리를 찾는다. 의뢰인의 지인은 시세에 비춰볼 때 말도 안 되는 가격의 차량을 구매했다. 이는 사고 차량이나 100% 문제가 있는 차량을 정상 차량인 것처럼 속여, 캐피탈 대출을 받은 뒤 실제 매입가를 뺀 차액을 가로채는 수법으로 의심됐다. 김풍은 “악은 정교하다”며 경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6c00f744d64c6cd431cd8a5869cfb86457a1acb31ee5314d75a963cab9d629f" dmcf-pid="2aiYYgwMXC" dmcf-ptype="general">또 다른 사기가 의심되는 가운데, ‘갈매기 탐정단’이 과연 사라진 17대의 차량을 찾을 수 있을지는 31일 오후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되는 ‘탐정들의 영업비밀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de5563fb34d09841140b0e114d10a2d16d411e82cf7851a14f30bed124cc180b" dmcf-pid="VNnGGarRZI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 엑스포츠뉴스DB, 채널A</p> <p contents-hash="8f17dea187f7babf2fbce2d3126a7b5bf98392bd9c59e428fc974d4cc585d52e" dmcf-pid="fjLHHNmeGO" dmcf-ptype="general">이창규 기자 skywalkerlee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측, 73분 공연 지연 사과 "기상악화로 인한 안전상의 이유" 03-30 다음 한예슬 남편 유흥업소 의혹에 “불혹에 뭐하냐” 댓글···2심서 ‘무죄’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