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백반기행’ 서예지 “불어난 오해로 큰 스트레스” 고백 작성일 03-30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98T6XUlM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b38a28c32c89d55d5ad41bbfc688fc36595b8828fe9b5f3218e56e6cfb0702c" dmcf-pid="926yPZuSi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백반기행’ 서예지 “불어난 오해로 큰 스트레스” 고백 (제공: TV CHOSUN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0/bntnews/20250330121204303zoqy.pn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bJTRyLEQL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0/bntnews/20250330121204303zoqy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백반기행’ 서예지 “불어난 오해로 큰 스트레스” 고백 (제공: TV CHOSUN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8937da0dfc73ad4f2baaceec9cb8b6e94de8a2e7f9c28ac73fb35f9c8d7a44b" dmcf-pid="2VPWQ57vLH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30일)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‘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’에서는 아름다운 미소의 소유자, 실력파 배우 서예지가 등장해 강원도 원주 나들이에 나선다. 드라마 ‘사이코지만 괜찮아’ 촬영지였던 원주를 다시 찾은 서예지는 반가움과 기대감을 드러낸다. </p> <p contents-hash="93692357f8dcb634bd9d120cf6fbc49296f3c2f656a6a7de7bba9f8a910ae975" dmcf-pid="VfQYx1zTLG" dmcf-ptype="general">서예지는 시트콤 ‘감자별’로 데뷔해 드라마 ‘구해줘’, ‘무법 변호사’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해 왔다. 그녀는 최근 작품들에서 주로 어둡고 상처 많은 역할을 맡아 극중 인물의 성격을 자신의 실제 성격으로 오해받는 일이 많았다고. </p> <p contents-hash="40aa96e3ff7450c1431f4eaef84955d6f18fae365d1484dd5f6b67c2320a4d0f" dmcf-pid="f4xGMtqynY" dmcf-ptype="general">연기하면서 힘들었던 일이 있는지 묻는 식객의 질문에 서예지는 “공인으로서 대중들의 인식을 감내해야 한다고 생각했다”며 가만히 있는 사이에 불어난 오해로 큰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다고 밝힌다. 12년 차 배우 서예지의 진솔한 마음 고백에 이어 이날 방송 최초로 그녀가 팬미팅에서 선보였던 제니 ‘만트라’ 커버댄스를 공개한다.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서예지의 다채로운 매력이 모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463b436dc19e980300f180c9de31c579b02914e642cfa8a77a4d5b044fc6564c" dmcf-pid="48MHRFBWJW" dmcf-ptype="general">서예지와 식객 허영만은 이날 방문한 감자 음식점에서 감자옹심이 만들기에 도전한다. 평소 서예지는 촬영장에 갈 때 손수 도시락을 준비할 정도로 요리에 관심이 많으며 심지어 매니저를 위한 비건 케이크 생일상까지 차렸었다고 말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45a8d7e32564a243bd2b64e8b4c427b4c0f1e98ec62937108f52344fa0721718" dmcf-pid="86RXe3bYRy" dmcf-ptype="general">그런 가운데 한 치의 오차 없이 크기가 똑같은 주인장의 옹심이와 달리 개성 넘치는 옹심이를 빚은 두 사람. 이를 본 식객이 ‘마음에 기복이 있는 사람들이 만든 옹심이’라고 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. </p> <p contents-hash="af20102f58eade3e958130cfa3c98a34851e5ca8633f535724b134cce6131d97" dmcf-pid="6IvMTnkPiT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더해 두 사람은 막국숫집에서 10년 묵은 집된장과 각종 약재를 넣어 삶은 수육과 뼛속까지 시원해지는 물막국수를 경험한다. 뒤이어 추억의 연탄불 고추장삼겹살 구이를 맛보러 간 식객은 “고추장삼겹살인데 고추장 맛이 안 나”라며 의아해했지만, 단골손님들과 사장님만의 비밀 암호 “그거 주세요”를 듣고 이곳의 단골이 되겠다며 선언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06db7c64d91174037934c8f4180efaad906d1c6c88a8015697b26fa7c242744a" dmcf-pid="PCTRyLEQRv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‘백만 불짜리 미소’ 배우 서예지와 함께한 TV CHOSUN ‘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’은 오늘(30일)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" dmcf-pid="QhyeWoDxMS" dmcf-ptype="general">송미희 기자 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걸그룹 멤버, 성 정체성 고백 "여자도 좋아해" 03-30 다음 "가족 관객 고려"… 외화 '더빙판' 선택하는 까닭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