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효주·유해란,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3R 공동 5위 작성일 03-30 126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5/03/30/0001244641_001_20250330133708024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style="color:#808080"><strong>▲ 김효주</strong></span></div> <br> 김효주와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,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.<br> <br> 김효주는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쳤습니다.<br> <br> 합계 14언더파 202타가 된 김효주는 유해란, 지노 티띠꾼(태국), 앨리슨 코푸즈(미국), 장야후이(중국)와 함께 공동 5위가 됐습니다.<br> <br> 유해란은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줄이고 역시 공동 5위로 3라운드를 마쳤습니다.<br> <br> 단독 1위인 미국의 릴리아 부와는 4타 차입니다.<br> <br> 올해 앞서 열린 LPGA 투어 5개 대회에서 한국 선수 우승은 2월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정상에 오른 김아림이 유일합니다.<br> <br> 2라운드까지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6위였던 윤이나는 이날 1타를 줄였으나 11언더파 205타, 넬리 코르다(미국) 등과 함께 공동 19위로 순위가 밀렸습니다.<br> <br> (사진=AP, 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'피겨 왕자' 차준환, 금메달 식단 공개 "파스타 10알만 먹어" 03-30 다음 [김종석의 그라운드] 필리핀 국민 영웅 떠오른 10대 테니스 소녀 이알라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