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피겨 왕자' 차준환, 금메달 식단 공개 "파스타 10알만 먹어" 작성일 03-30 122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3/2025/03/30/NISI20250330_0001804521_web_20250330132359_20250330133315227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[서울=뉴시스] 차준환. (사진=JTBC '냉장고를 부탁해' 제공) 2025.03.30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</em></span><br><br>[서울=뉴시스] 신효령 기자 =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과 싱어송라이터 정재형이 냉장고를 공개한다.<br><br>3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'냉장고를 부탁해'(이하 '냉부해')에서 차준환과 정재형이 게스트로 출연한다.<br><br>이날 방송에서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차준환의 '금메달 식단'이 공개된다.<br><br>극도로 절제된 식단과 함께 차준환은 팬네 파스타를 가리키며 "파스타는 10알 정도만 먹는다"고 말했다. 이에 셰프들은 충격을 금치 못한다. <br><br>하지만 차준환은 곧이어 "경기 당일 긴장을 풀기 위해 '냉부해'를 볼 정도로 팬이다", "오늘만은 봉인 해제다"라며 웃음을 지어 그의 행복한 먹방(먹는 방송)을 더욱 기대케한다.<br><br>차준환의 냉장고 속 재료로 펼쳐진 첫 번째 요리 대결에서는 정호영과 윤남노 셰프가 맞붙는다. <br><br>이번 대결에서는 단순한 맛 평가를 넘어, '냉장고를 부탁해' 최초의 특별 가산점 제도가 도입돼 긴장감을 더한다. <br><br>정호영은 화제의 '삐끼삐끼 춤'으로 분위기를 띄웠다. 윤남노는 요리 중 성화 봉송 퍼포먼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.<br><br>이어진 요리 대결에서는 '단독 1위' 최현석 셰프와 '2연승' 웹툰작가 김풍이 '미치광이 치팅데이'를 주제로 한판 승부를 벌인다.<br><br>대결 전부터 최현석은 "내 닉네임이 '크레이지 셰프'다"며 자신감을 드러냈다.<br><br>김풍은 "난 매일이 '치팅데이'다"라고 응수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. <br><br>15분이 지나고, 김풍이 완성한 요리 비주얼에 모두가 충격에 빠진다. 과거 삼겹살로 만든 애벌레 모양의 요리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던 그가 이번에도 상상을 초월하는 비주얼의 요리를 만든다고. <br><br>요리 과정을 모두 지켜본 정재형은 "방송 경력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장면"이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.<br><br>미슐랭 셰프 손종원은 처음 보는 광경에 눈물까지 흘렸다는 후문이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3/2025/03/30/NISI20250330_0001804523_web_20250330132440_2025033013331523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[서울=뉴시스] JTBC '냉장고를 부탁해'가 30일 오후 9시 방송된다. (사진=JTBC '냉장고를 부탁해' 제공) 2025.03.30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</em></span>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임종훈-안재현 조 WTT 스타컨텐더 첸나이 우승…신유빈-유한나 조는 일본에 역전패해 준우승 03-30 다음 김효주·유해란,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3R 공동 5위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