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엄마한테 꼰지르니 좋더냐…내 입막음 하려" 故설리 오빠, 의미심장 저격글 작성일 03-30 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KO2aB6FS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20fb474ad3437704c7c5b369d3174a9bba8ffd850871ace6a58ad196fa9e0f3" dmcf-pid="19IVNbP3W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고 설리. ⓒ곽혜미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0/spotvnews/20250330134820154rfov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ZP5nheNfS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0/spotvnews/20250330134820154rfo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고 설리. ⓒ곽혜미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5ec3994a4abef450a9077f009f5927a5569fdfa44e25a670e0dc1cd4358d1d0" dmcf-pid="t0AURFBWlf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김현록 기자고(故) 설리의 친오빠가 김수현을 향해 영화 '리얼'의 노출신 관련한 해명을 요구한 데 이어 의미심장한 저격글을 남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91542f465d868d24be8217a612db2e2350390476bc14297ae887abdd8f412411" dmcf-pid="Fpcue3bYSV" dmcf-ptype="general">설리 오빠 A씨는 30일 "나랑 얘기 안 하고 엄마한테 꼰지르니 좋더나 하남자 XX 48시간 동안 생각해낸 게 전화해서 우리 엄마 통해서 나 입막음 하는 거냐. 개XX 인증이네"라며 격앙된 어조로 글을 남겼다. A씨는 저격 대상이 누구인지는 언급하지 않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4a79fb542b6754a848776b22a9b598d935191b072bde5839bd0cd2ca221a65c9" dmcf-pid="3Uk7d0KGy2" dmcf-ptype="general">A씨는 지난 28일 설리가 생전 출연한 2017년 영화 '리얼' 촬영 당시 대역 배우가 있었는데도 쓰지 않고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, 나체신 등을 강요했냐며 주연 김수현과 이로베 감독의 입장 표명을 요구한 바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a3b89e818a27b72962195b74d99445be9efae199809d99bce9d6642ca22425b" dmcf-pid="0uEzJp9HT9" dmcf-ptype="general">영화 '리얼'은 아시아 최대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, 115억에 이르는 순제작비에도 불구하고 47만 관객을 모으는 데 그쳤다. 김수현이 주연을 맡고, 김수현 사촌형으로 알려진 이사랑(이로베) 감독이 연출로 이름을 올렸다. 이로베 감독은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공동 창업하고 현재 CCO로 활동 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0c93e6ca5d4188e18a2c116ba829203489e1eb5ab57a6a4eda2d9451c3dbe388" dmcf-pid="p7DqiU2XWK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친정' 대구 도발한 정승원, 1골1도움으로 FC서울 승리 견인 03-30 다음 필릭스 민규 조승연? 백지영, 제2의 옥택연 찾는다(내꺼하자4)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