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친정' 대구 도발한 정승원, 1골1도움으로 FC서울 승리 견인 작성일 03-30 125 목록 FC서울이 오늘(29일)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K리그1(원) 6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구FC를 3-2로 꺾었습니다.<br><br>개막전 패배 이후 3승 2무 상승세를 이어간 서울은 승점 11점을 쌓아 선두권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.<br><br>후반 45분, 시원한 발리슛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정승원은 동점골 직후 친정 대구 원정팬들을 도발하는 듯한 행동을 했고 이로인해 양팀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뒤엉키기도 했습니다.<br><br>어수선한 상황에서 서울은 후반 추가시간, 정승원의 크로스를 문선민이 마무리하며 극적인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.<br><br>박지은 기자<br><br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><br> 관련자료 이전 Lim Jong-hoon, Ahn Jae-hyun win Korea's first World Table Tennis event title this year 03-30 다음 "엄마한테 꼰지르니 좋더냐…내 입막음 하려" 故설리 오빠, 의미심장 저격글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