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100% 우승!’ 클로이 김, 세계선수권 金빛 컴백…올림픽 3연패 금자탑도 겨냥 작성일 03-30 115 목록 <div style="display:box;border-left:solid 4px rgb(228, 228, 228);padding-left: 20px; padding-right: 20px;">93.5점 완벽 연기…“출전한 세계대회는 전부 우승!”</div><br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5/03/30/0001136008_001_20250330141411646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클로이 김. AFP연합뉴스</td></tr></table><br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5/03/30/0001136008_002_20250330141411689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클로이 김. REUTERS연합뉴스</td></tr></table><br>[스포츠서울 | 배우근 기자] 클로이 김(24·미국)이 4년 만에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목에 걸며 건재함을 과시했다.<br><br>클로이 김은 29일(현지시간) 스위스 엥가딘에서 열린 2025 국제스키연맹(FIS) 스노보드 세계선수권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3.5점을 받아 우승했다.<br><br>세계선수권 세 번째 금메달이다. 그리고 그가 출전한 세계선수권 대회에선 100% 우승이라는 놀라운 기록까지 다시 한 번 이어졌다.<br><br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5/03/30/0001136008_003_20250330141411726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우승자 클로이 김과 은·동메달의 미즈 사라와 오노 미쓰키.EPA연합뉴스</td></tr></table><br>클로이 김은 2019년, 2021년 대회에 이어 4년 만에 세계선수권 무대에 복귀했다. 2022 베이징 올림픽 이후 휴식기를 가지며 2023 대회엔 불참했지만, 복귀전에서도 완벽한 연기로 왕좌를 되찾았다.<br><br>결선 1차 시기에서 클로이 김은 깔끔한 공중 동작과 완벽한 착지로 93.5점을 받아 일찌감치 금메달을 예약했다.<br><br>이미 우승이 확정된 상태에서 나선 2차 시기에서는 지난해 ‘엑스 게임’에서 성공시켰던 1260도 회전(공중 세 바퀴 반 돌기)에 도전했지만 착지에 실패했다. 그러나 금메달에는 이상무.<br><br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5/03/30/0001136008_004_20250330141411764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클로이 김. AP연합뉴스</td></tr></table><br>이번 우승으로 클로이 김은 2026 밀라노·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도 확보했다.<br><br>평창·베이징에 이어 3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할 자격을 얻은 셈이다.<br><br>클로이 김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역사상 최초의 ‘3연패’ 금자탑을 쌓을 수 있을지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.<br><br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5/03/30/0001136008_005_20250330141411793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클로이 김. EPA연합뉴스</td></tr></table><br>이번 대회에선 일본의 15세 신예 시미즈 사라가 90.75점으로 은메달을 따내며 차세대 에이스로 떠올랐다. 동메달도 일본의 오노 미쓰키가 차지했다.<br><br>한국 대표 최가온(세화여고)은 결선에 올라 29.75점으로 12위에 머물렀다. 다만 월드컵 2회 입상에 이어 세계선수권 결선 진출까지 해내며 성장 가능성은 입증했다.<br><br>남자부에선 스코티 제임스(호주)가 95점을 받아 금메달을 차지했다. 2015년부터 2019년까지 3연패를 달성했던 그는 2021년 은메달, 2023년 5위에 그쳤지만 6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다.<br><br>일본의 히라노 루카(92.25점)와 도쓰카 유토(92점)가 나란히 은·동메달을 획득했다.<br><br>한국의 김건희(매화고)는 6위(78.25점)로 선전했고, 2023년 남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따냈던 이채운(경희대)은 이번 대회엔 불참했다.<br><br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5/03/30/0001136008_006_20250330141411825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클로이 김. EPA연합뉴스</td></tr></table><br>kenny@sportsseoul.com<br><br> 관련자료 이전 김하명·진서율, 교육감기 체조 남녀 초등부 개인종합 패권 03-30 다음 2am ‘상속자들’ OST ‘모멘트’ 리메이크 발매, 새벽 감성의 진수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