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하명·진서율, 교육감기 체조 남녀 초등부 개인종합 패권 작성일 03-30 113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각 58.466점·39.250점 기록…김도하·윤예린 제쳐<br>남녀 중등부 종합선 김아성·임시은 ‘동반 우승’ 차지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6/2025/03/30/0000068420_001_2025033014131122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2025 경기도교육감기 체조대회 겸 제54회 전국소년체전 경기도대표선발전 개회식 후 서수연 경기도체조협회장(앞줄 왼쪽 3번째) 등 내빈들이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경기도체조협회 제공</em></span> <br> 김하명(수원 영화초)과 진서율(수원 세류초)이 2025 경기도교육감기 체조대회 겸 제54회 전국소년체전 경기도대표선발전에서 나란히 남녀 초등부 개인종합 정상에 올랐다. <br> <br> 김하명은 30일 수원북중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남초부 개인종합서 마루 11.333점, 안마 10.000점, 링 9.900점, 도마 9.5333점, 평행봉 9.700점, 철봉 8.000점으로 총 58.466점을 득점, 김도하(평택 성동초·53.767점)와 이희태(세류초·53.100점)를 제치고 우승했다. <br> <br> 또 여초부 개인종합서 진서율은 도마 11.200점, 2단평행봉 9.100점, 평균대 9.450점, 마루 9.500점으로 39.250점을 얻어 윤예린(영화초·38.933점)과 김하린(용인 신갈초·37.217점)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. <br> <br> 남중부 개인종합서는 김아성(수원북중)이 60.634점으로 최시호(59.867점)와 이재원(이상 경기체중·47.567점)에 여유있게 앞서 1위에 올랐으며, 여중부서는 임시은(경기체중)이 38.483점의 빼어난 경기력으로 최소은(수원북중·33.733점), 김도영(경기체중·30.483점)에 크게 앞서 패권을 안았다. <br> <br> 한편, 전날 열린 개회식에서는 지난달 제5대 경기도체조협회장으로 취임한 서수연 회장과 이대일 수원시체조협회장 등이 참석해 첫 대회로 치러진 교육감기 대회 참가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했다. 관련자료 이전 블랙컴뱃, 종합격투기 세계챔피언 경기 재추진 03-30 다음 ‘100% 우승!’ 클로이 김, 세계선수권 金빛 컴백…올림픽 3연패 금자탑도 겨냥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