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라초 소프트테니스 선수들 전국대회 입상 맹활약 작성일 03-30 104 목록 <span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1/2025/03/30/0000052779_001_20250330144012225.jpg" alt="" /></span><br></span>아라초 소프트테니스 선수들이 전국 대회에서 입상하며 맹활약했습니다.<br><span><br></span>제주도소프트테니스협회는 아라초 선수들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전라북도 순창군에서 열린 제46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뛰어난 기량으로 입상했다고 밝혔습니다.<br><span><br></span>아라초는 남자초등부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시즌 전초전으로 열렸던 제66회 전국유소년소프트테니스대회에 이어 입상 행진을 이어갔습니다.<br><span><br></span>양성우, 강주한, 부정빈(이상 6학년), 변성환, 이덕주, 신지환(이상 5학년)으로 팀을 이룬 아라초는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후 2회전에서 경기 대월초를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.<br><span><br></span>아라초는 준결승에서 이번 대회 우승팀인 경남 의령초와 맞서 선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패해 3위에 올랐습니다.<br><span><br></span>개인전에서는 양성우가 개인 단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했고, 강주한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.<br><span><br></span>양성우와 강주한은 개인 복식에서도 호흡을 맞춰 은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.<br> 관련자료 이전 피겨 차준환, 세계선수권대회 7위…밀라노 올림픽 티켓 1+1 획득 03-30 다음 26연승 노리던 신진서, 중국 신예 강자 투샤오위에게 불계패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