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콘서트 73분 늦춰져 죄송"… 8년만 콘서트 연 지드래곤, 사과 나서 작성일 03-30 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8ZQSarRH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f6f8e15d95675edc6a139b8ac4156f8056dcefa4e48da45d733b3ca1d869194" dmcf-pid="t65xvNme5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지드래곤 측이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연 콘서트가 기상 악화로 시작 시간이 늦어진 것에 대해 사과했다. 사진은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홈페이지 갈무리. /사진=갤럭시코퍼레이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0/moneyweek/20250330161758965zfty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5hEFL9xpt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0/moneyweek/20250330161758965zft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지드래곤 측이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연 콘서트가 기상 악화로 시작 시간이 늦어진 것에 대해 사과했다. 사진은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홈페이지 갈무리. /사진=갤럭시코퍼레이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4ac8b185b94f91fc1195b22b34464a0c1c49aa793ad16de2497fbda4bbe7eb80" dmcf-pid="FP1MTjsdHr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'빅뱅' 멤버 겸 솔로가수 지드래곤(권지용) 측이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연 콘서트가 기상 악화로 시작 시간이 73분가량 늦춰진 것에 대해 사과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edbe97946212090b1c2fedcbf1bd8a7ae5c560f69ca2c447c3d7ce2cea21e11a" dmcf-pid="3QtRyAOJtw" dmcf-ptype="general">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30일 "전날 진행된 '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 [위버멘쉬] 인 코리아,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'현장 기상악화(돌풍)로 인해 안전상의 이유로 공연이 한차례 지연됐던 가운데 그 연장선으로 공연이 한 차례 더 지연됐다"면서 이렇게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cfcaa0998665aaf5e867d841cae651da5954e191fba17da073e9d3d35a626023" dmcf-pid="0xFeWcIiHD" dmcf-ptype="general">전날 해당 공연을 앞두고 당일 영하권으로 떨어진 추위와 오전부터 갑자기 쏟아지던 눈과 비바람에 이어 오후부터 이어진 돌풍 등의 기상악화로 인한 것이었다고 재차 해명했다. 지드래곤은 당일 오후 2시에 사운드체크를 하는 등 리허설을 포함해 온종일 현장에서 날씨 추이를 지켜봤다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f73d48ecb35616edb66552272e0731ab9e9fc0d58790fe861ccbfa233f3f2c1" dmcf-pid="pM3dYkCnGE" dmcf-ptype="general">공연은 애초 오후 6시30분 시작이었으나 30분 미뤄졌다. 이후 43분이 더 지연돼 오후 7시43분에 공연을 시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6d98c9a7c3b0587fa05305b691af11bdf61d0b9017a5968b9e37884ebe79019" dmcf-pid="UR0JGEhLtk" dmcf-ptype="general">갤럭시코퍼레이션은 "예정돼 있던 무대 장치들을 활용하는 데 있어서 관객들에게 피해가 갈까 봐 안전상의 이유로 취해진 조처였음을 알려드리며, 공연 현장에서도 사과의 인사를 드렸다. 다시 한번 오랜 시간 추위 속에서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와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acd33e89463923e739acf9a6dcdc0cfb0cb6f8c6f2db8cef87c0507492ac17a1" dmcf-pid="uepiHDlo5c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공연은 지드래곤이 8년 만에 여는 콘서트로 큰 기대를 모았다. 하지만 추위로 인한 제대로 공연을 즐기지 못한 일부 팬들 사이에서 불만이 나왔다. 지드래곤도 멘트를 불분명하게 발음하는 등 추위 속 온전한 컨디션이지 못한 상황에서 사투를 벌였다. 콘서트는 이날 오후 6시30분 같은 장소에서 한 차례 더 열린다. 양일 총 6만명이 모인다. </p> <p contents-hash="e089e2cb99e2fea5e35214a28448e0ed35a7cef47beefed1edf4c629768426e0" dmcf-pid="7dUnXwSg5A" dmcf-ptype="general">이예빈 기자 yeahvin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S & moneys.co.kr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’ 신지, 지상렬과 핑크빛 기류 형성에 “나랑 뽀뽀할 수 있어?”···박서진 500여 팬 앞 감격의 눈물 03-30 다음 [MBN] 당뇨병 가족력이 걱정인 김양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