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드래곤 콘서트, 이틀 연속 지연 "기상 악화 탓 안정상" [공식] 작성일 03-30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kkQdq8tyO"> <div contents-hash="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" dmcf-pid="uDDMibP3vs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허지형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753f1bac7e1686b18f7dcfb708f959c85513f46c0c8ed21ca99710a447ed7c9" dmcf-pid="7wwRnKQ0S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제공=갤러시코퍼레이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0/starnews/20250330172024132xxhp.jpg" data-org-width="424" dmcf-mid="psvNExo9v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0/starnews/20250330172024132xxh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제공=갤러시코퍼레이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121a61aba61805ef02344034f817790b1e59a0174fca8b771193a5f7722c1e50" dmcf-pid="zrreL9xplr" dmcf-ptype="general"> 가수 지드래곤의 콘서트가 이틀 연속 지연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d5647b2d9a74329fd8bc5069132896d496c7db428208f3df6978a89041e5eeaf" dmcf-pid="qmmdo2MUCw" dmcf-ptype="general">지드래곤 소속사 갤러시코퍼레이션 측은 30일 "이날 예정된 지드래곤의 공연이 어제와 같은 안전상의 이유(기상 악화)로 30분 늦춰진 7시에 시작될 예정"이라며 "관련 공지는 쿠팡플레이 측에서 이날 오후 2시경 일괄 공지됐다"고 알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16d715c5f7cb0d38008685e44b3a717f58eb412ea007db6654bab9a1e549c45b" dmcf-pid="BssJgVRuCD" dmcf-ptype="general">당초 지드래곤은 이날 오후 6시 30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5 월드투어 '위버맨쉬'를 개최할 예정이었다. 기상 악화에 따른 안전 문제로 이틀 연속 공연이 지연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1670ab25529252822c94c907c1e2322c535a140d04e2cb1a5bd9f322546d019f" dmcf-pid="bOOiafe7TE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지난 29일에도 기상 악화 이유로 공연 지연을 공지했다. 그러나 별다른 설명 없이 공지된 시간보다 43분이 지난 뒤 공연이 시작되며 비판받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35f476c2a7eedf14bf7795c4ff7281f88a1687328ae993f8fe0379cb93840c2c" dmcf-pid="KIInN4dzyk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소속사 측은 30일 공식입장을 통해 "지난 29일 현장 기상악화(돌풍)로 인해 안전상의 이유로 공연이 한차례 지연됐던 가운데, 그 연장선으로 공연이 한 차례 더 지연됐다"며 "이는 해당 공연을 앞두고 당일 영하권으로 떨어진 추위와 오전부터 갑자기 쏟아지던 눈과 비바람에 이어 오후부터 이어진 돌풍 등의 기상악화로 인한 것"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3be691e9579f2d9ee4452e2bd32d2b83ef661cee241d65ce693e18997fc72e3" dmcf-pid="9CCLj8JqTc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지드래곤은 당일 오후 2시에 사운드체크를 하는 등 리허설을 포함해 하루 종일 현장에서 날씨 추이를 지켜봤다. 그럼에도 예정돼 있던 무대 장치들을 활용하는 데 있어서 관객들에게 피해가 갈까 봐 안전상의 이유로 취해진 조처였다"며 "공연 현장에서도 사과의 인사를 드렸던 만큼 다시 한번 오랜 시간 추위 속에서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와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17c6ca8d2cce5422b07527df46570d20f9a3450a0d50133653bab5fcf63cffd7" dmcf-pid="2hhoA6iBlA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지드래곤은 이번 국내 공연을 마치고 해외로 향한다. 그는 오는 5월 10일~11일 일본 도쿄, 필리핀 불라칸, 일본 오사카, 중국 마카오, 대만,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, 인도네시아 자카르타, 홍콩 등 아시아 7개국 8개 도시를 찾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081778309d52ee85272bb1a2ff3f0d3bbeaf9a882252edab178fe53c038706dc" dmcf-pid="VllgcPnbyj" dmcf-ptype="general">허지형 기자 geeh20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"나잇값 좀 하자" 한예슬 악플러, 벌금형→2심서 무죄확정 03-30 다음 방탄소년단 ‘피 땀 눈물’ 뮤직비디오, 10억 뷰 돌파...통산 8번째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