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준호 선제골에 양민혁 데뷔골 작성일 03-30 105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스토크시티, QPR에 3-1 승리<br>설영우 역전골 5-3 승리 기여<br>김민재 복귀 뮌헨 3-2 승 질주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82/2025/03/30/0001318613_001_2025033017522057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29일(현지 시간) 독일 뮌헨에서 열린 장크트파울리와의 분데스리가 경기에 김민재가 뮌헨의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. 로이터연합뉴스</em></span><br><br>한국 축구의 미래 양민혁이 잉글랜드 무대 진출 3개월 만에 데뷔골을 터뜨렸다. 30일(이하 한국 시간)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시티와 퀸스파크 레인저스(QPR)의 2024-2025 잉글랜드 챔피언십(2부) 39라운드 경기에서 배준호(스토크시티)가 선제골을 넣고 경기를 지배하자, 후반에 교체 투입된 양민혁(퀸스파크 레인저스)이 만회골로 응수한 것이다.<br><br>배준호는 전반 21분 선제골을 책임지며 스토크시티의 3-1 승리에 앞장섰다. 배준호는 오른쪽에서 주니오르 추마데우가 넘긴 컷백을 쇄도하며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해 골망을 흔들었다.<br><br>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된 양민혁은 후반 33분 추격골을 터뜨리며 QPR을 영패에서 구해냈다. 잭 콜백의 패스를 받은 양민혁은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돌아서 수비 압박을 벗겨낸 뒤 반대편 골대 하단 구석에 정교한 왼발 슈팅을 꽂았다. 유럽축구통계매체 풋몹은 배준호에게 평점 8.1, 양민혁에게 7.1을 줬다.<br><br>축구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는 시즌 6호골을 터뜨리며 세르비아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역전승을 견인했다. 설영우는 30일 세르비아 노비사드의 카라조르제 경기장에서 열린 보이보디나와의 2024-2025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29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2-2로 팽팽하던 후반 6분 역전골을 넣어 즈베즈다의 5-3 승리에 기여했다.<br><br>한편 부상으로 3월 A매치에 나서지 못했던 축구 국가대표팀 중앙 수비의 핵 김민재(바이에른 뮌헨)가 복귀했다. 김민재는 30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장크트파울리와의 2024-2025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7라운드 홈 경기에 뮌헨의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. 뮌헨은 장크트파울리를 3-2로 따돌리고 분데스리가 선두를 굳게 지켰다. 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부산 아이파크, 다 잡은 인천과 아쉬운 무승부 03-30 다음 선산고·대전체고, 협회장배 중고핸드볼 남녀고등부 우승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