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현, 일본 쓰쿠바 대회 단식 우승…2주 연속 정상 작성일 03-30 105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241/2025/03/30/0003424662_001_2025033017590975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사진은 지난해 10월 ATP 시슬리 서울 오픈 챌린저 단식 16강에 나선 정현의 모습. 연합뉴스</em></span><br>남자 테니스 정현(676위)이 국제테니스연맹(ITF) 쓰쿠바 대회(총상금 1만5000달러)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. 일본에서 열린 국제대회에서 2주 연속 우승을 해냈다.<br><br>정현은 30일 일본 이바라키현 쓰쿠바에서 열린 ITF 쓰쿠바 대회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구마사카 다쿠야(542위)를 2-1(6-4 3-6 6-1)로 제압했다.<br><br>정현이 올해 ITF 대회 단식에서 우승한 건 이번이 3번째다. 지난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와세다대 인터내셔널오픈에서도 구마사카를 제압하고 우승한 정현은 2주 연속 국제대회 정상에 올랐다.<br><br>성인 남자 테니스 국제 대회는 4대 메이저 대회와 남자프로테니스(ATP) 투어, ATP 챌린저, ITF 대회 순으로 등급이 나뉜다. 와세다대 인터내셔널오픈과 이번 쓰쿠바 대회는 ITF 대회 중에서 등급이 가장 낮은 M15 대회다.<br><br>정현은 지난 2018년 호주오픈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메이저 대회 단식 4강에 오른 바 있다. 하지만 이후 부상 등을 이후로 고전했다.<br><br>김우중 기자 관련자료 이전 '올림픽 동메달 콤비' 탁구 신유빈-임종훈, 일본 꺾고 WTT 첸나이 정상 03-30 다음 박새영 17세이브 활약으로 삼척시청, 대구광역시청 꺾고 2위 탈환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