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꽈추형' 홍성우, 갑질 의혹 벗나... '진술서 허위' 판단 작성일 03-30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4HNYkCnX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66b4294272b9b0ce1e42ad3310e602cf1c0fef4259ad7b5ea95f48fe0a9a1a7" dmcf-pid="68XjGEhL1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0/tvreport/20250330180002890lypx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4VoznKQ0Y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0/tvreport/20250330180002890lyp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63f07f0eff4ac7b68a0c21f552f4fc739cf8543f3a8cb7f3727f8fc61801c25" dmcf-pid="PSiUdq8tZV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이혜미 기자] '꽈추형'으로 활동했던 비뇨기과 전문의 홍성우에 대한 '갑질 폭로'가 회유로 인한 거짓이라는 수사기관의 판단이 나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2c1ddc437063bc53f07d029aa82acedf47b8bf62f301b57de8effed0dd00e7b0" dmcf-pid="QvnuJB6FZ2" dmcf-ptype="general">30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해 10월 홍성우 측이 과거 근무한 모 병원 관계자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(명예훼손) 혐의와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두고 "참고인들의 전화 조사로 확인된 사실을 종합하면 참고인들의 회유에 의해 일부 진술서를 허위로 작성한 사실이 인정된다"고 판단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dec200824f324ef4ee6a26b2a15958e072976bd42a447339f7056a50a07fa17" dmcf-pid="xTL7ibP3G9" dmcf-ptype="general">쟁점이 된 진술서는 지난 2021년 10월경 모 병원에 접수된 홍성우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담은 것으로 해당 병원 간호사들은 "홍성우로부터 폭언과 폭행 등을 당했다" "괴롭힘은 6개월 동안 이뤄졌으며 일에 대한 자괴감까지 느꼈다"며 지속적인 괴롭힘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295432ee119c483b8bfc80d49605862036fc5ddca462510a7d53f49111d5766" dmcf-pid="yQ1kZrva1K" dmcf-ptype="general">당시 홍성우 측은 모 병원과 사이가 안 좋은 채로 퇴사를 하고 '모함'을 당했다며 의혹을 부인했다. 이어 괴롭힘을 주장한 전 병원 관계자를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a7225d4833a21ff0c89aeb973439611bcaeff1ee029da4bc290995fb9557ea1" dmcf-pid="WxtE5mTNZb" dmcf-ptype="general">경찰 역시 해당 진술서에 대해 "회유에 의해 관계자들이 허위로 작성한 것"으로 판단했다. 모 병원 관계자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와 업무방해 혐의와 관련해선 불송치로 결정해 사건이 종결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5eb75cab4d84578042407c2e5aa849035b119028d19acb76c25fd3a58296493d" dmcf-pid="YMFD1syj5B" dmcf-ptype="general">홍성우를 둘러싼 갑질 의혹의 핵심 증거가 됐던 진술서가 허위로 판단됨에 따라 사건은 새 국면을 맞을 전망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311afb0a63554ca41c2ab284edd677c271d2b22dc8c6e65e528e823f74934f1f" dmcf-pid="GR3wtOWA1q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홍성우는 비뇨기과 전문의로 유튜브 채널 '닥터조물주 꽈추형'을 비롯해 SBS '리얼 Law맨스 고소한 남녀', MBN '쉬는 부부' 등에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42dd1e058fe81494f314cbe1ffdfcba6facaf732383430c92c2176f9a6bc2fc" dmcf-pid="He0rFIYcXz" dmcf-ptype="general">이혜미 기자 gpai@tvreport.co.kr / 사진 = SBS '리얼 Law맨스 고소한 남녀' 제공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선발진 아무리 잘 던져도 점수를 못 뽑으니… 03-30 다음 엄지인 ‘이제훈 닮은 꼴’ 男후배 밀착케어 “결혼 안 했지?” (‘사당귀’)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