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준환 세계선수권대회 7위 작성일 03-30 115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82/2025/03/30/0001318628_001_2025033018161694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피겨 차준환이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. 연합뉴스</em></span><br><br>한국 피겨 스케이팅 간판 차준환(23)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7위에 올랐다. 이번 경기로 우리나라는 2026년 밀라노·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피겨 스케이팅 부문에서 1+1 출전권을 얻었다.<br><br>차준환은 30일(한국 시간)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TD가든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(ISU) 피겨 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(TES) 93.22점, 예술점수(PCS) 86.11점을 합쳐 총점 179.33점을 받았다.<br><br>그는 쇼트 프로그램 점수 86.41점을 합한 최종 총점 265.74점으로 7위에 올랐다.<br><br>차준환이 톱10에 진입하면서 한국은 올림픽 피겨 남자 싱글에 한 명의 선수를 파견할 수 있고, 오는 9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올림픽 예선전 결과에 따라 한 장의 출전권을 더 얻을 수 있다. 베이징 예선전에서는 차준환을 제외한 다른 선수가 출전해 경쟁을 펼쳐야 한다.<br><br>우승은 318.56점을 받은 미국의 일리야 말리닌이 차지했다. 그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정상을 확인했다.<br><br>은메달은 4대륙선수권대회 우승자인 샤이도로프 미카일(카자흐스탄·287.47점), 동메달은 가기야마 유마(일본·278.19점)가 목에 걸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‘테니스’ 정현, ITF 쓰쿠바 대회 단식 우승…2주 연속 국제대회 정상 03-30 다음 국제태극문화원 창립총회 성료 “전통 태극문화 계승-한중 문화교류 새 장”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