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테니스’ 정현, ITF 쓰쿠바 대회 단식 우승…2주 연속 국제대회 정상 작성일 03-30 107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16/2025/03/30/0002449775_001_20250330181110886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테니스 선수 정현 [게티이미지]</td></tr></table><br><br>[헤럴드경제=정석준 기자] 정현(676위)이 국제테니스연맹(ITF) 쓰쿠바 대회(총상금 1만5000달러) 단식에서 우승했다.<br><br>정현은 30일 일본 이바라키현 쓰쿠바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구마사카 다쿠야(542위)를 2-1(6-4 3-6 6-1)로 물리치고 우승했다.<br><br>지난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와세다대 인터내셔널오픈에서도 구마사카를 제압하고 우승한 정현은 2주 연속 국제대회 정상에 올랐다.<br><br>정현이 올해 ITF 대회 단식에서 우승한 건 이번이 3번째다.<br><br>성인 남자 테니스 국제 대회는 4대 메이저 대회와 남자프로테니스(ATP) 투어, ATP 챌린저, ITF 대회 순으로 등급이 나뉜다.<br><br>와세다대 인터내셔널오픈과 이번 쓰쿠바 대회는 ITF 대회 중에서 등급이 가장 낮은 M15 대회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구교혁, 소체복싱 도대표 2차 선발전 63㎏급 정상 펀치 03-30 다음 차준환 세계선수권대회 7위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