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교혁, 소체복싱 도대표 2차 선발전 63㎏급 정상 펀치 작성일 03-30 104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박유빈 따돌리고 1차전 이어 1위…본선행 티켓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6/2025/03/30/0000068446_001_2025033018081337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제54회 전국소년체전 복싱 중등부 경기도대표 2차 선발전에서 우승한 선수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경기도복싱협회 제공</em></span> <br> 구교혁(용인 포곡중)이 제13회 김포시장배복싱대회 겸 제54회 전국소년체전 중등부 도대표 2차 선발전 63㎏에서 우승, 도대표로 확정됐다. <br> <br> 구교혁은 30일 김포시농어민체육센터에서 끝난 대회 중등부 63㎏급서 박유빈(국가대표 복싱센터)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해 지난해 1차 선발전 우승 포함, 본선 티켓을 손에 넣었다. <br> <br> 또 48㎏급 최용우(송탄그림복싱클럽)와 52㎏급 신우주(브로스복싱), 75㎏급 박지후(시화복싱체육관)도 우승해 소년체전 도대표로 선발됐으며, 42㎏급 조서진(신도체육관), 50㎏ 한성현(광주중)도 체급 정상에 올랐다. <br> <br> 한편, 제106회 전국체전 1차 선발전을 겸한 고등부서는 46㎏급 김도현, 56㎏급 김홍민(이상 경기체고), 64㎏급 김태형(의정부 부용고), 81㎏급 이원재(포곡고), 91㎏급 이준우(클린히트복싱짐)가 정상에 동행했다. <br> <br> 일반부서는 52㎏급 윤태근, 60㎏급 이예찬(이상 성남시청), 64㎏급 전승현(K-복싱체육관), 91㎏급 김기채, +91㎏급 조규민(이상 수원시청)이 우승자 대열에 합류했다.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'5월 결혼설' 아직 안 끝났다…최측근들 "홍주연 임자 있다" (사당귀’)[순간포착] 03-30 다음 ‘테니스’ 정현, ITF 쓰쿠바 대회 단식 우승…2주 연속 국제대회 정상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