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유빈, WTT 첸나이서 임종훈과 올해 첫 혼복 우승 합작(종합) 작성일 03-30 95 목록 <strong style="display:block;overflow:hidden;position:relative;margin:33px 20px 10px 3px;padding-left:11px;font-weight:bold;border-left: 2px solid #141414;">임종훈은 남복서 안재현과 우승…오준성 남자단식 결승 진출 </strong>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3/30/AKR20250330004601007_22_i_P4_2025033018591673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WTT 첸나이 대회 혼복에 출전한 신유빈(오른쪽)과 임종훈<br>[WTT 인스타그램 캡처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(서울=연합뉴스) 이동칠 기자 = 작년 파리 올림픽 때 동메달을 합작했던 신유빈(대한항공)-임종훈(한국거래소) 콤비가 월드테이블테니스(WTT)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에서 올해 첫 우승을 합작했다.<br><br> 신유빈-임종훈 조는 30일(한국시간)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시 결승에서 일본의 요시무라 마하루-오도 사쓰키 조를 3-0(11-8 11-5 11-4)으로 완파했다.<br><br> 이로써 신유빈-임종훈 조는 올해 WTT 시리즈에서 첫 우승 기쁨을 누렸다.<br><br> 신유빈-임종훈 조는 요시무라-오도 조를 맞아 첫 게임을 공방 끝에 11-8로 따내 기선을 잡은 뒤 2게임과 3게임을 여유 있게 가져와 완벽한 승리를 낚았다.<br><br> 앞서 열린 남자복식 결승에선 임종훈이 같은 한국거래소의 안재현과 호흡을 맞춰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-마쓰시마 소라 조를 3-1(11-4 11-13 11-2 11-3)로 꺾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3/30/AKR20250330004601007_21_i_P4_2025033018591674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WTT 인도 대회 남자복식에 출전한 임종훈(왼쪽)과 안재현<br>[WTT 페이스북 캡처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임종훈은 혼합복식과 남자복식을 제패하며 대회 2관왕이 됐다.<br><br> 하지만 여자복식 결승에서는 신유빈-유한나(포스코인터내셔널) 조가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-기하라 미유 조에 2-3으로 져 아깝게 우승을 놓쳤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3/30/AKR20250330004601007_10_i_P4_20250330185916747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WTT 인도 대회 여자복식에 나선 신유빈(오른쪽)과 유한나<br>[WTT 페이스북 캡처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신유빈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합작했던 전지희(은퇴)가 국가대표를 반납해 성인 무대에서 처음 호흡을 맞춘 유한나와 준우승하며 가능성을 보였다.<br><br> 남녀 단식에서는 결승 길목에서 오준성(수성고 방송통신고)과 신유빈의 희비가 엇갈렸다.<br><br> 오준성은 남자단식 4강에서 토미슬라프 푸카르(크로아티아)를 3-1로 일축하고 결승에 올랐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3/30/AKR20250330004601007_23_i_P4_2025033018591675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WTT 첸나이 대회 남자단식 경기 중인 오준성<br>[WTT 페이스북 캡처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반면 신유빈은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에게 0-3으로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3/30/AKR20250330004601007_17_i_P4_2025033018591676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WTT 첸나이 대회 여자단식 경기 중인 신유빈 <br>[WTT 페이스북 캡처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chil8811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"말했잖아! 다시 온다고"…지디, 강풍 뚫은 파워 03-30 다음 박새영 선방-신은주 6골 맹활약... 삼척시청, 대구시청 30-25 제압하며 2위 등극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