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유빈-임종훈, WTT 첸나이서 혼복 우승 일궜다 작성일 03-30 107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body><tr><td>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396/2025/03/30/0000704510_001_20250330195216863.jpg" alt="" /></span> </td></tr><tr><td> 사진=월드테이블테니스(WTT)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 </td></tr></tbody></table> <br> ‘올림픽’ 듀오, 정상에 올랐다.<br> <br> 신유빈(대한항공)과 임종훈(한국거래소) 조는 30일(한국 시간) 인도 첸나이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(WTT)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혼합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요시무라 마하루-오도 사키 조를 3-0(11-8, 11-5, 11-4)으로 꺾었다.<br> <br> 지난해 파리 올림픽서 동메달을 합작한 콤비, 또 한번 명품 호흡을 뽐냈다. 신유빈과 임종훈은 16강 호주(지민형-핀 루), 8강 대만(챈 볼드윈-주청주), 준결승 인도(마누시 사아-디야 치탈레)를 차례로 제압해 결승행 티켓을 거머쥔 바 있다.<br> <br> 임종훈은 이번 대회에서만 금메달 두 개를 목에 걸었다. 앞서 같은 날 열린 남자복식 결승에 출전, 안재현(한국거래소)과 짝을 이뤄 일본의 하리모토 토모카즈-마시마 소라 조를 3-1(11-4, 11-13, 11-2, 11-3)로 이겼다.<br> <br> 유한나(포스코인터내셔널)와 짝을 이룬 신유빈은 하루 전 29일 여자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-하라 미유 조와 맞붙어 접전 끝 2-3(11-9, 9-11, 11-13, 14-12, 5-11) 패배로 준우승했다.<br> <br> 김종원 기자 johncorners@sportsworldi.com<br> 관련자료 이전 여자테니스 1위 사발렌카, 올 시즌 두번째 WTA 우승 트로피 03-30 다음 이혜원 14골 앞세운 부산시설공단, 인천광역시청 제압하고 4위 서울시청 맹추격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