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니스 정현, 쓰쿠바 대회 우승…2주 연속 국제대회 정상 작성일 03-30 110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결승서 日 구마사카 2-1 제압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5/03/30/0008162275_001_2025033020190865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정현. 뉴스1 DB ⓒ News1 윤일지 기자</em></span><br><br>(서울=뉴스1) 이상철 기자 = 정현(세계랭킹 676위)이 국제테니스연맹(ITF) 쓰쿠바 대회(총상금 1만 5000 달러)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.<br><br>정현은 30일 일본 이바라키현 쓰쿠바에서 열린 대회 단식 결승에서 구마사카 다쿠야(542위·일본)를 2-1(6-4 3-6 6-1)로 이겼다.<br><br>이로써 정현은 올해 ITF 대회에서 세 차례 우승했다.<br><br>그는 지난 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암만 미네랄 대회에서 약 5년 5개월 만에 우승컵을 들었고, 지난 23일 도쿄에서 개최된 와세다대 인터내셔널오픈에서도 정상에 오른 바 있다.<br><br>ITF 대회는 남자프로테니스(ATP) 투어보다 등급이 두 단계 낮다. 그리고 정현이 우승한 와세다대 인터내셔널오픈과 쓰쿠바 대회는 ITF 대회 중에서도 등급이 가장 낮은 M15 대회다.<br><br>그래도 2주 연속 국제대회에서 우승하며 자신감을 얻었다.<br><br>정현은 2018년 호주오픈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메이저대회 4강에 오르며 활약했지만, 2020년 프랑스오픈 예선 탈락 후 고질적인 허리 부상으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.<br><br>정현의 세계랭킹은 한때 1000위 밖으로 밀렸지만, 최근 국제대회에서 성과를 내며 크게 뛰어오를 전망이다. 관련자료 이전 딘딘, '김종민 결혼식' 축가·선물공세까지..미담 대방출 속내 [1박2일][★밤TView] 03-30 다음 산불 화재로 개최 고민 깊었던 안동국제주니어대회, 정상 개최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