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파리 올림픽 동메달' 신유빈-임종훈, 컨텐더 첸나이 혼합복식 우승 작성일 03-30 116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日 요시무라-오도 조에 3-0 완승<br>임종훈은 남자복식 이어 대회 2관왕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5/03/30/0008162277_001_2025033020501122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신유빈, 임종훈 선수가 30일(한국시간)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'2024 파리올림픽' 탁구 혼합복식 홍콩 과의 동메달 결정전 경기에서 승리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. 2024.7.30/뉴스1 ⓒ News1 이동해 기자</em></span><br><br>(서울=뉴스1) 안영준 기자 =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합작했던 신유빈(대한항공)-임종훈(한국거래소)이 월드테이블테니스(WTT)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혼합복식 정상에 올랐다.<br><br>신유빈-임종훈은 30일(한국시간) 인도 첸나이 자와하랄 네루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요시무라 마하루-오도 사쓰키(일본) 조를 게임 스코어 3-0(11-8 11-5 11-4)으로 꺾고 우승했다.<br><br>지난해 파리 올림픽 혼합복식 동메달을 따며 '국민 탁구 남매'로 불렸던 둘은 이번 대회를 통해 올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는데, 여전한 시너지로 정상에 올랐다.<br><br>임종훈은 혼합복식과 남자복식을 모두 제패하며 대회 2관왕을 일궜다.<br><br>새로운 파트너 유한나(포스코인터내셔널)와 함께 여자복식 준우승을 거두고, 여자단식 4강에서 하리모토 미와(일본)에게 패했던 신유빈은 혼합복식 우승으로 아쉬움을 덜었다.<br><br>한편 남자 단식에서는 오준성이 토미슬라프 푸카르(크로아티아)를 3-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. 관련자료 이전 '신유빈, 임종훈' 환상의 호흡으로 올해 첫 혼복 우승 03-30 다음 26년 만 그레츠키 기록 깰까?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