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신유빈, 임종훈' 환상의 호흡으로 올해 첫 혼복 우승 작성일 03-30 112 목록 지난해 파리올림픽에서 탁구 혼합복식 동메달을 합작한 신유빈, 임종훈 선수가 다시 한번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올해 첫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. 관련자료 이전 차준환 7위…밀라노행 티켓 '1+1 확보' 03-30 다음 '파리 올림픽 동메달' 신유빈-임종훈, 컨텐더 첸나이 혼합복식 우승 03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