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마이클 잭슨처럼 성장 가능"..김종환, 정동원 잠재력 극찬[가보자GO][★밤TV] 작성일 03-31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7LWoLEQSO"> <div contents-hash="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" dmcf-pid="BzoYgoDxSs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정은채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9d181f0ec722ff67f9e22ff938d37ec4a33ae6a7ea0990578e4afa110db15fa" dmcf-pid="bqgGagwMS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'가보자고' 방송화면 캡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starnews/20250331062003823nuxa.jpg" data-org-width="726" dmcf-mid="7nSc29xpv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starnews/20250331062003823nux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'가보자고' 방송화면 캡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aa4721a31700d87cfd8068279bb27b9968073bd3d925e7aed0b9e48ca11724bb" dmcf-pid="KBaHNarRlr" dmcf-ptype="general"> 가수 겸 작곡가 김종환이 정동원의 잠재력을 극찬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9d7b2cf06c23912c301fef5fde921c31271f45f5285717d8f2209eb6e8b11e98" dmcf-pid="9bNXjNmeSw" dmcf-ptype="general">30일 방송된 MBN '가보자GO4(가보자고)' 8회에서는 정동원이 MC 안정환-홍현희와 함께 데뷔 41년 차 가요계의 거장 김종환의 집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eb7feaeb5a1585846ca7ec16f5ba0518e2b68386f6e96226295263cf12bd674c" dmcf-pid="2KjZAjsdlD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종환은 최근 실용음악과 교수로 임용된 것을 언급하며 "제 아버지가 선생님이셨다. 그래서 능력 있는 가수를 키워 (세상에) 내보내고 싶다"라고 소신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d57fff2add42c6b33331a60dc79b9c1e67218c86d5c7a6e56963eac6939b3f88" dmcf-pid="V9A5cAOJhE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MC홍현희는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'미스터트롯' 결승전 당시 14살 어린 나이였던 정동원에게 '여백'이란 노래를 준 이유를 물었다 .</p> <div contents-hash="de434210d642743556b9ba2e3ea545ccd59788d58f9f40bd99056c141ea47798" dmcf-pid="f4D3wDlohk" dmcf-ptype="general"> 이에 정동원은 먼저 "그냥 내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"라며 직접 '여백'을 선택했음을 밝혔다. 그러면서 "그전까지 감성적인 곡들 위주로 불렀다. ('여백'을) 뺏기기 전에 내가 해야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제 순서가 오자마자 바로 '여백'을 갖고 왔다"라고 덧붙였다.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e9f44893b7eb828dc35ad65abf3851fb309f324a365047f9256a2e1a783d759" dmcf-pid="48w0rwSgC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'가보자고' 방송화면 캡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starnews/20250331062005286hwqm.jpg" data-org-width="726" dmcf-mid="zzw0rwSgy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starnews/20250331062005286hwq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'가보자고' 방송화면 캡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1ba0b4adda5f4533ca62fde6f22158ab91344d9b38d3920e18135d6abe2c4de1" dmcf-pid="86rpmrvahA" dmcf-ptype="general"> 이어 김종환은 "사실 (정)동원이가 부르기에는 조금 너무 어리다고 생각했다. 그런데 목소리르 딱 들어보면서 '어? 넌 마이클 잭슨처럼 성장할 수 있어'라는 (생각이 들어서) 그 하나를 보고 ('여백'을) 줬다"라고 밝히며 정동원의 가능성을 보고 '여백'을 건넸다고 전했다. 실제로 정동원 역시 시키는 대로 연습을 잘 따라와줬다고 밝히며 정동원 재능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903f1aa2e87604bdc9f2dc0a84984d0eeae84654900202617511a1a3f4a35d90" dmcf-pid="6PmUsmTNlj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마이클 잭슨이 다섯 살 때' Ben'을 불렀다. 근데 어렸을 때 불렀던 노래를 어른이 돼서 다시 불렀는데 그 나름대로 굉장히 잘 하지 않냐"라며 "내가 다른 사람 같았으면 '하지마' 이랬을 지 모른다. 그런데 '아, 마이클 잭슨도 있잖아. 동원이도 그 나이니까 어릴 때 시작하자'라는 생각을 했다"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95b4f3e6cbc03fbabca32fa4a7a53509875508ba956726474109afbab2b60868" dmcf-pid="PQsuOsyjTN" dmcf-ptype="general">정은채 기자 star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김송, ♥강원래와 결혼=지옥 같았다더니.."이혼 생각만해도 끔찍, 가정 지킴에 감사" 03-31 다음 '감자연구소' 강태오, ♥이선빈과 이별 결심하고 6년 전 진실 고백했다 [전일야화]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