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송, ♥강원래와 결혼=지옥 같았다더니.."이혼 생각만해도 끔찍, 가정 지킴에 감사" 작성일 03-31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ukLvSZwF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7647eddc0869de9f44c10fbf6fe676bca5be735dc0da6be2e83da4feae0a6cc" dmcf-pid="VRGh7uVZ3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SpoChosun/20250331061720828ougb.jpg" data-org-width="1099" dmcf-mid="bnXSqz41p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SpoChosun/20250331061720828oug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a88971e2c608193ce5bb6f23071372f33b2d33b3ed2418dede956ec4a52a672" dmcf-pid="feHlz7f5U0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] 가수 강원래의 아내이자 가수 김송이 깊은 신앙심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8d09717361e4139afe90641e0ee9e9fc7296e86ab34be72454ec0c10fed91149" dmcf-pid="4dXSqz41p3" dmcf-ptype="general">30일 김송은 자신의 계정에 "내 속은 주님과 함께 하고 모시고 기도하는 성전이어야 되는데 강도의 소굴이다"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8f2fa19f197bd347da2b1118271f6c417e714a0ab3f858e6d98b18785a8657b" dmcf-pid="8JZvBq8tUF" dmcf-ptype="general">김송은 "간절한 기도도 쉬면서 형식적인 기도로 바뀌게 되고, 간간이 정죄와 판단을 하고 돈계산을 하면서 내 이익을 먼저 따지고 있으니 강도의 집이 너무나 맞다"면서 "구원과 사명에는 마침표가 없는데 내가 주인이 되어 하고픈대로 하고 산다"고 반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c28d894261285410b84dfe3775e16728b60c1165ed1212e4a3766ef84b5edf7" dmcf-pid="6i5TbB6Fpt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내가 기준이 돼서 어느때는 귀를 기울여 듣는 백성이 되기도 하고, 어느때는 정죄와 판단을 해대는 대제사장 서기관의 자리에 있기도 하지만 결국 말씀의 자리에 서면 주님은 나를 낮춰버리신다. 그래서 할말 없는 인생임을 또 자복하며 가게 되니 되었다 함이 없는 나는 그저 감사할뿐"이라고 덧붙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e5a5a69d0771742541f0f5512ffb9b0917009d45c6de62faa1ed60582eb3e70" dmcf-pid="Pn1yKbP3u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SpoChosun/20250331061721083yzyv.jpg" data-org-width="941" dmcf-mid="Ks4qLnkP7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SpoChosun/20250331061721083yzy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0eba6116a6dcf6d835846bb2c2e382fb57fb2d48d83415c532ae15483974485" dmcf-pid="QIfznic6u5" dmcf-ptype="general"> 그러면서 "나의 권위는 강원래 부인 이라는 타이틀"이라면서도 "일을 하면서 내속에 교만의 뿌리도 함께 자라 올라와서 큐티와 말씀으로 가지치기를 반드시 해야된다"라고 내면 속 욕심을 경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c0e6953c9bec2623c31a3942db9b250c4269cd04ecf88d68f8732a194861fde" dmcf-pid="xC4qLnkP3Z" dmcf-ptype="general">김송은 "창조질서의 말씀이 내게 없었다면 어마무시한 내속의 가시 돋힌 상처의 쓴 뿌리로 쌍욕의 권력을 휘두르며 가정도 안 지켰을 거다. 나를 매일 말씀으로 복종케하고 죽이심이 감사하다"면서 "이혼, 그랬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. 가정을 지키게 하심 감사, 부부와 부모간의 질서를 지키게 하심 감사하다"라고 신앙심으로 가정을 지킬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3d6cbc659056e8f10a2d7b537d6e3415bd5ffee917e2756e3bb3ffc04710adb" dmcf-pid="yfhD157v7X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김송은 지난 1월에도 깊은 신앙심으로 인해 가정 위기를 극복했다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9b4376db1c6dda1939c3b407654ac356e3065abeae46a6532a98b64777be9106" dmcf-pid="W4lwt1zTpH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예전에 하나님을 믿기 전에는 가정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이혼으로 벗어나고팠다"며 "가짜구원자 찾다가 사로잡혀간 일은 차도남 남편에게 홀리고 반해서 말 그대로 숭배했다. 그래서 사로잡혀간 지금의 삶이 내 결론 맞다. 남편이 나를 붙잡은 것도 아닌데 콩깍지가 딱 11년이었으니 10년 차 연애 때 교통사고가 나고 딱 1년을 더 콩깍지 제대로 씌었다가 풀리게 되었을 때 그야말로 지옥을 살았다"며 이후 신앙을 통해 가정을 지킬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e40d12d7042b416570562ee74a665b59725c14f0372af26fa05a042b65be6c8" dmcf-pid="Y8SrFtqyzG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김송은 1996년 그룹 콜라 멤버로 데뷔했다. 강원래는 1996년 클론으로 데뷔, 2000년 오토바이를 타다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. 두 사람은 200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강선 군을 뒀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노사합동 현장 점검 실시한 한국마사회, “고객과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” 03-31 다음 "마이클 잭슨처럼 성장 가능"..김종환, 정동원 잠재력 극찬[가보자GO][★밤TV]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