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영웅, '바램' 작곡가 김종환 극찬 "깨끗하고 다듬어진 보컬…딱 맞았다" ('가보자고4') 작성일 03-31 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dKrwDlo5h"> <p contents-hash="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" dmcf-pid="pJ9mrwSgXC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조나연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8d1ad383b1a37c5f9154961f71168a9fe5ec948134888704cddef8b920a18cf" dmcf-pid="Ui2smrvaZ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10asia/20250331063903923kvkf.jpg" data-org-width="837" dmcf-mid="FuaFt1zTt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10asia/20250331063903923kvk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19047aecbf8c701e374c873e61670ae917233b5b04277d0b8112179341acbef" dmcf-pid="unVOsmTNXO" dmcf-ptype="general"><br>작곡가이자 가수 김종환이 가수 임영웅을 칭찬했다.<br><br>30일 방송된 MBN 예능 '가보자GO 시즌4'(이하 '가보자고') 8회에서는 가수 김종환의 집을 찾은 스페셜 게스트 정동원과 홍현희, 안정환의 모습이 그려졌다.<br><br>이날 방송에서 김종환은 본인이 작곡한 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. 결승전에 올라 지금의 정동원을 만들어 준 곡이 '여백'에 대해서 "동원이가 이 노래를 부를 거라고 생각 못 했다. 동원이가 선택한 거다"고 밝혔다.<br><br>정동원은 "그냥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. 뺏기기 전에 내가 먼저 해야겠다고 해서 '여백'을 선택했다"고 설명했다. 김종환은 "사실 솔직히 동원이가 부르기엔 조금 너무 어리다고 생각했다. 그런데 목소리를 딱 들어보니 '어? 너는 마이클 잭슨처럼 성장할 수 있어'싶더라. 그 한 가지 (가능성을) 보고 준 거다. 부르게 연습시켰다. 정말 잘했다"고 칭찬했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b265697d11648c0a7316a14d359595d8ee7a679c2a1f12cd0bc18209a6fa75d" dmcf-pid="7LfIOsyjX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10asia/20250331063905292koxb.jpg" data-org-width="837" dmcf-mid="381niJA8Y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10asia/20250331063905292kox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031bfaaba67095b41b876027982e2145f4438ed75a3dcfcf6f6e52a77c9bc41" dmcf-pid="zK5iJdj4Zm" dmcf-ptype="general"><br>이어 비슷한 일화로 노사연에게 '바램'에 대해서도 "만들어놓고 보니 노사연 씨가 너무 젊더라. 가사하고 매칭이 안 돼서 지금 주면 안 되겠다 생각했다. 그래서 10년이나 곡을 묵혀놨다"고 밝혔다.<br><br>임영웅에 대해 김종환은 "바램을 주고 보니까 노래를 잘하더라. 임영웅 같은 경우 깨끗하고 잘 다듬어진 모나지 않은 보컬이라 그 노래와 잘 맞았다"고 극찬했다.<br><br>또한 김종환은 "(임영웅이) 많은 분들에게 힘을 주고 응원을 해줄 수 있는 그런 메시지를 불렀으니까 잘 돼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다"고 말했다.<br><br>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아버지 앞에서' 고교생 오준성, WTT 첸나이 남자 단식 우승 03-31 다음 김진웅母 눈에 든 홍주연...전현무 "어머니들이 싫어할 수 없지" (사당귀)[전일야화]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