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일 만에 침묵 깬 김수현, 오늘(31일) 질의응답 없는 반쪽 기자회견 [Oh!쎈 이슈] 작성일 03-31 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EOleY3IW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93a1e29c24ac44416bb01c82d0f48e64453d75fe7f0e6b47662e1b09a6f769c" dmcf-pid="QDISdG0Cv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poctan/20250331065220654nsdc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8gcw4CGkW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poctan/20250331065220654nsd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0213f61cf45d7034d1328a2825c2b9d4dc1a59f4efc0388f51b70ba0d0e9b82" dmcf-pid="xmlynZuSWv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지민경 기자] 배우 김수현이 드디어 직접 입을 연다. 미성년자였던 故 김새론과의 교제 의혹이 제기된지 약 20일 만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b2b446b54c1d31e6c3c27373d398127dce807f8e941fadec6a6b5f1fe83027a3" dmcf-pid="yK8x5ic6lS" dmcf-ptype="general">30일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김수현이 31일 오후 4시 30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76d79eaf1f2fb2459410dc88fd1557c6ba0e29ce68178297fd1eaf2dc9d02527" dmcf-pid="W96M1nkPll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는 “먼저 최근의 일들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”며 “이에 기자님들을 직접 뵙고 말씀을 드리고자 자리를 마련했다”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e258c0dad91badc5dc10358a9bd4a999c1415f06db1bf1695c9d831583100ad" dmcf-pid="Y2PRtLEQhh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기자회견에는 법률대리인 법무법인(유한) 엘케이비앤파트너스와 김수현이 직접 참여해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. 다만 별도의 질의 응답 시간은 가지지 않으며 김수현의 입장 표명만 진행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0b25389c4cce47d7d00e9b1b8512e9047a2806f9dbd6d879531d786f244db2de" dmcf-pid="GVQeFoDxlC" dmcf-ptype="general">김수현은 현재 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열애를 지속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. 김새론의 유가족은 앞서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'가로세로연구소'를 통해 김수현이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중학교 3학년 시절부터 6년 여의 열애를 이어왔다고 주장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74d527a625df794ae4af6b6024e2253490959a1a6014a7d6a3ab2f7db481e8a6" dmcf-pid="Hfxd3gwMlI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들은 김새론의 생전, 전 소속사이자 김수현이 설립한 골드메달리스트가 지난해 김새론에게 손해배상액 7억 원에 대한 내용증명을 보내며 압박했고, 김수현이 전 연인임에도 이를 방관했다고 주장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60f4fc6536c6e053b6e52939933dfd3c527f75a4c122275185def6df450e4ff" dmcf-pid="X4MJ0arRC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poctan/20250331065220887imlp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6kXtkuVZS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poctan/20250331065220887iml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b7028e883fed61f7df217ccc27829aab0722e7d2fc268d1666ff6fd586b9428" dmcf-pid="Z8RipNmevs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김새론과 김수현이 사귀었던 것은 맞으나, 미성년자 시절이 아닌 성인이 된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며 김새론을 향한 내용증명은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에 대한 위약금을 소속사가 손실 처리하는 과정에서 법적인 절차를 밟기 위한 것이었을 뿐 실질적인 독촉이나 변제를 요구한 적은 없다고 반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9c37cbc65141b9bfca0e56771fc1f135cec49c3ff11e4957f74c08f8c8a58b0" dmcf-pid="56enUjsdvm" dmcf-ptype="general">김수현 측의 계속된 부인에 결국 지난 27일 故 김새론 유족 측은 서울 서초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수현이 고인의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한 증거를 공개하며 재차 사과를 요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b89ee6ba46d34cdd4ee09c5fe7780266f74fe3b5f668bedf1fe07b7951eec4e" dmcf-pid="1PdLuAOJlr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더불어 김수현은 영화 ‘리얼’ 촬영 당시 故 설리에게 노출신을 강요했다는 의혹에도 휩싸였다. 故 설리의 친오빠는 최근 한 매체를 통해 입장문을 발표, A씨는 고 설리와 김수현의 영화 '리얼' 속 배드신이 원래는 대본에는 구체 되지 않았다고 들었다며 이와 관련해 입장을 촉구해 논란이 일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19964062c0e86f463be790102a42f766bd9443ca35c7c0712c7d8c993e483d04" dmcf-pid="tEOleY3ISw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각종 의혹과 논란들이 연일 제기되자 김수현의 팬들 마저 나서서 기자회견을 통한 해명을 요구하기도. 결국 20일 만에 침묵을 깨는 김수현이 과연 어떤 해명에 나설지 귀추가 주목된다. /mk3244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3939cf1d8b0f413685780a0f10cebad64c3a2c13c10c77101f9eaaf63424b591" dmcf-pid="FDISdG0ChD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OSEN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꽈추형’ 홍성우, 잘 나가다 갑질? 거짓 폭로 엔딩 맞나 “진술서 허위 판단”[이슈와치] 03-31 다음 '폭싹 속았수다' 아이유·박보검, 노래방도 접수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