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꽈추형’ 홍성우, 잘 나가다 갑질? 거짓 폭로 엔딩 맞나 “진술서 허위 판단”[이슈와치] 작성일 03-31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iE8GRaVl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35300beb5a59413de66203e08294a8a388e644d48c66493c704a066bbbec59b" dmcf-pid="1nD6HeNfC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뉴스엔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newsen/20250331065117734qzrh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Z44XN3bYv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newsen/20250331065117734qzr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뉴스엔 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" dmcf-pid="tLwPXdj4l9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슬기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9273f9c8f486208541ce220f1fea98d996f27122674e0b76f95fdf967bcc8547" dmcf-pid="ForQZJA8SK" dmcf-ptype="general">유튜버 ‘꽈추형’으로 활동한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의 갑질 의혹을 제기한 병원 관련자들의 명예훼손, 업무방해 혐의 등과 관련해 불송치로 수사가 종결됐다. 직장 내 갑질 의혹이 거짓이라는 판단이 나온 것. 방송과 개인 채널 등을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홍성우의 억울한 입장에 시선이 쏠리는 시점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dc90a22d6dbf4b071b3148c36761036e3464c4826d2d2cf7271cef6d8f06bd10" dmcf-pid="3gmx5ic6yb" dmcf-ptype="general">30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해 10월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장이 접수된 전 병원 관계자 A씨를 불송치 결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6a1d1671e978e017dd02b3782c4ac8c265cddca77bebc71d1a9c2a073656662" dmcf-pid="0asM1nkPTB" dmcf-ptype="general">경찰 측은 A씨가 제기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(명예훼손) 혐의와 업무방해 등 혐의에 대해 "참고인들의 전화 조사로 확인된 사실을 종합하면 참고인들의 회유에 의해 일부 진술서를 허위로 작성한 사실이 인정된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f452f97ec80f1e287b2788f74372e3df98892c4b45d3ef876663acbb85bd63f0" dmcf-pid="pNORtLEQhq" dmcf-ptype="general">쟁점이 된 진술서는 2021년 10월경 모 병원에 접수된 홍성우와 관련된 직장 내 괴롭힘 신고와 관련된 것으로 이 병원 간호사들이 지속적인 괴롭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34db32887e806aebe2d3ac560a0221f6d971103afa7abf03e0940d1987c08f3" dmcf-pid="UjIeFoDxSz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은 "홍성우로부터 폭언과 폭행 등을 당했고 그로 인해 죽고 싶은 심정이었다. 괴롭힘은 6개월 동안 이뤄져 이 때문에 일에 대한 자괴감도 들었다. 홍성우가 퇴사한 이후에도 어떠한 사과도 받지 못했다"고 주장한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e200cc500e610f5aeac20bd5ddb64100f7b5a34d1f7ecb92238707ebf189e6cc" dmcf-pid="uACd3gwMv7" dmcf-ptype="general">또 A씨에 따르면 해당 병원에서는 2021년 10월경 직장 내 괴롭힘 신고가 접수됐다. 접수된 신고에는 홍성우가 여러 명의 간호사에게 지속적으로 폭언, 욕설을 하고 수술도구를 던지는 등 폭행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a1c8bf4ed3c074f954c0aecb04863f3fca959234d4853f29e1c830a4f4701426" dmcf-pid="7W0sPSZwWu" dmcf-ptype="general">또 다른 직원은 "수술방에 들어와 저희에게 화풀이를 했고 '개XX', '꺼져', '너네 XX들은 나 괴롭히려고 연구하냐', '너네 부모가 이러는 거 아냐' 등 욕설과 부모 욕을 해 수치스러웠고 그가 인간으로 보이지 않았다. 환자가 특정 지역 사람일 경우 막말을 하는 경우도 다수 목격했다"고 진술했다. 또한 홍성우가 한 직원에게 신체 접촉을 시도하는 것을 목격했다는 증언도 있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f4658ffbcd20c35bca8f44c76c86b319919d784ad1fd409643bbe62fc878558b" dmcf-pid="zYpOQv5rvU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홍성우는 스포츠경향에 "이전 직장과는 사이가 좋지 않게 나갔다. 내가 유명해지니 트러블이 생겼고 그 사람들이 나를 좋게 말하겠느냐. 문제가 있었던 이전 병원 직원 수십 명이 나를 따라왔는데 얘네들이 XX이라서 나를 따라왔겠느냐”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" dmcf-pid="qGUIxT1mCp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슬기 reeskk@</p> <p contents-hash="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" dmcf-pid="BHuCMytsv0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, 오늘 오후 직접 입 연다… 故 김새론 논란 후 첫 기자회견 03-31 다음 20일 만에 침묵 깬 김수현, 오늘(31일) 질의응답 없는 반쪽 기자회견 [Oh!쎈 이슈]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