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예지 “가만히 있으니 오해 커져...엄청난 스트레스”(백반기행) 작성일 03-31 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wGVhfe75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a8ca1bdc8249b8383f2d9188c9c5e92f659f3521acd0e918dc07bac5ef56b7a" dmcf-pid="8rHfl4dzG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백반기행’ 서예지. 사진|TV조선 방송화면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startoday/20250331075410078mbmx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V1bg0arRZ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startoday/20250331075410078mbm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백반기행’ 서예지. 사진|TV조선 방송화면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f54688a66244c72dd4028148c14c6059db6217af4c9d9fff0294c91fd2ee63c" dmcf-pid="6mX4S8JqGh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서예지가 루머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eb515d9dc0a3e7dc6557622600fa6d16a4459152d21a50f0014b01300f1cc176" dmcf-pid="PsZ8v6iBZC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‘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’에는 서예지가 출연한 드라마 ‘사이코지만 괜찮아’(2020) 촬영지였던 강원도 원주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3d1dc5250eff68b1e6baa545f6775092b0c815e2231675af0080a0cd8f84d10a" dmcf-pid="QO56TPnbGI" dmcf-ptype="general">서예지는 작품들에서 주로 어둡고 상처 많은 역할을 맡아 극중 인물의 성격을 자신의 실제 성격으로 오해받는 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fb5635a0a9e9da5dc2144b47c6d400d6eeef064a013fb56e22ffd6594b9bb71e" dmcf-pid="xI1PyQLK1O" dmcf-ptype="general">허영만은 서예지에게 “연기 생활을 하며 답답한 순간이 없었냐”고 물었다. 이에 서예지는 “많다. 많은데 그게 하루 이틀은 아니니까 받아들이고 넘어가야 한다는 생각이 좀 있었다”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abf0575e3de7b5ffb03ebf7883f748b085ae22d2292e89b0c44a133db8de716" dmcf-pid="yVLvxT1mGs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이게 가만히 있다 보니 점점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크게 오해하더라. 그게 시간이 지날수록 엄청난 스트레스로 왔다”고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48a97a79b085a0673e3af9126034f4335c9021b5f6f95229dd59b206946d050" dmcf-pid="WqROfIYcHm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허영만은 “제일 중요한 게 댓글을 안 보는 것이다”라며 “나는 댓글을 안 본다”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1d36ac7eaaea31b86688cea2033bba772de331f8d9cdf2c12c5031a91f970eda" dmcf-pid="YBeI4CGkHr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서예지는 지난 13일 공식 팬카페에 배우 김수현과 사생활 루머를 직접 부인한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665ec80bc3cfe4672380bf003d1ffec34ad37cd6babf2b81af7d63ddc908bdbf" dmcf-pid="GbdC8hHEXw" dmcf-ptype="general">서예지는 당시 해외 누리꾼이 남긴 ‘김수현이 연애할 때 바람피웠냐. 우리를 실망시키지 마라’는 댓글을 공개하며 “저도 사람인지라 정말 버겁고 벅차고 지겹고 슬프고 숨막히다. 참고 또 참고, 저도 모르게 이 댓글에 답글을 달았다가 삭제했다”고 토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52fab1df349254ebb675005ca08c690a595df14c651ca7c33fff9b7620919ce" dmcf-pid="HKJh6lXD1D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이제 그만 좀 했으면. 저는 그와 그의 형이랑 아예 관계가 없다. 제가 이걸 왜 해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좀 많이 답답하다”라고 밝힌 바 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언더커버 하이스쿨’ 윤가이 “옥탑방 키스신 제 아이디어였죠”[일문일답] 03-31 다음 “대출 없이 20억 자가”…정동원, 임영웅과 같은 집 산 고3의 클래스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