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니스 4월 15일 컴백 확정 '스위시'로 돌아온다 작성일 03-31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ElhYMg2F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950debed4c75b226cacdbadfbece46e89627ed7b4d8d02ae2a95c37ec5d457c" dmcf-pid="FDSlGRaVu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유니스, F&F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JTBC/20250331081420358kzwq.jpg" data-org-width="559" dmcf-mid="1dt1uAOJ0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JTBC/20250331081420358kzw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유니스, F&F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7fd464daffc30299c6e4fcaa2e3a19d1420169e312c6759df338b1f182b211d" dmcf-pid="3wvSHeNfzo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유니스(UNIS)가 4월 가요계를 정조준한다. <br> <br> 유니스(진현주, 나나, 젤리당카, 코토코, 방윤하, 엘리시아, 오윤아, 임서원)는 31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'SWICY(스위시)'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내달 15일 컴백을 공식화했다. <br> <br> 공개된 스케줄러에는 핑크색 레시피북 위로 'SWICY'의 프로모션 일정이 담겨 있다. 이와 함께 유니스의 영한 에너지와 키치한 무드를 극대화하듯 교복, 학생증, 쿠키, 포크 등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. <br> <br> 스케줄러에 따르면 유니스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컴백 시동을 건다. 이들은 1일부터 7일까지 총 5일에 걸쳐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인다. 해당 콘셉트 포토에는 각각 어떤 유니스의 비주얼과 매력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. <br> <br> 이번 신보의 음악색을 가늠할 수 있는 콘텐트 또한 풍성하다. 9일부터는 트랙리스트와 뮤직비디오 트레일러,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타이틀곡과 수록곡들에 대한 힌트를 남긴다. 이어 마지막 신보 발매 직전인 14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이고 열기를 끌어올린다. <br> <br> 'SWICY'는 유니스가 지난해 8월 발매한 첫 번째 싱글앨범 'CURIOUS(큐리어스)'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이다. 맵다는 의미의 'Spicy(스파이시)'와 달다는 의미의 'Sweet(스위트)'를 합성한 신조어다. <br> <br> 유니스는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와 감정을 'SWICY'라는 키워드로 풀어낸다. 신보에서는 여덟 멤버 본연의 나이대에서 자연스럽게 묻어 나오는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. <br> <br> 데뷔 앨범 'WE UNIS(위 유니스)'와 싱글 1집 'CURIOUS'까지 총 두 개의 음반으로 본인들만의 컬러풀한 매력을 드러낸 온 유니스. 이번에는 맵달 매력을 예고하며 본격적인 컴백의 닻을 올렸다. 이들이 'SWICY'를 통해 표현할 때로는 달고 때로는 매운, 예측 불가한 소녀들의 다채로운 면면에 기대가 더해진다. <br> <br>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.soyoung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중국 투샤오위, 박정환마저 격파…쏘팔코사놀 1차전 4연승 마감 03-31 다음 이시영, 이혼 발표 후 퉁퉁 부은 얼굴 “잠 못 잤다”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