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오상은 감독 아들’ 오준성, WTT 첸나이 남자 단식 우승 작성일 03-31 100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5/03/31/0001136130_001_20250331083313867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오준성. 사진 | WTT</td></tr></table><br>[스포츠서울 | 박준범기자] 오준성(18·수성방통고)이 WTT(월드테이블테니스)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.<br><br>오준성은 지난 30일(한국시간)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프랑스의 복병 티보 포르레(프랑스)를 4-3(9-11 11-7 11-3 9-11 6-11 11-4 11-7)으로 꺾었다.<br><br>오준성의 생애 첫 WTT 시리즈 우승이다. 오상은 탁구국가대표팀 감독의 2남 중 차남인 오준성은 대광고 1학년부터 두각을 드러내 왔다.<br><br>지난 2023년 종합선수권대회에서 남자단식 역대 최연소 우승했고, 2024년 종별선수권, 대통령기 등도 모두 정상에 섰다. 특히 지난해 10월 열린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는 남자단식 8강전에서 왕추친(중국)을 꺾는 파란을 일으키기도 했다.<br><br>남자 탁구는 정영식 등 베테랑 자원이 대거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상태라 오준성의 성장은 더욱이 반가울 수밖에 없다. 오준성은 다음달 1일부터 인천에서 열리는 WTT 챔피언스 인천에 출격해 기세를 이어갈 예정이다. beom2@sportsseoul.com<br><br> 관련자료 이전 god 불화설 터지나? 박준형-손호영 웃음기 싹 거두고 싸웠다(푹다행)[오늘TV] 03-31 다음 탁구 신성 오준성, WTT 첸나이 단식 우승, 신유빈은 임종훈과 혼복 우승 합작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