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김성근의 겨울방학’ 교토즈 4인방과 본격 여행 시작 작성일 03-31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bRZuAOJe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e95ec18ed28d5cc99935f722eea65cfc1805af9c6be3f3d612ff0c9cbd62df0" dmcf-pid="4Ke57cIiR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김성근의 겨울방학’ (제공: 티빙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bntnews/20250331093603466xnxx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VQUDl4dze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bntnews/20250331093603466xnx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김성근의 겨울방학’ (제공: 티빙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3ea786d937d0a2203ff887f9e62fe190525d4cf0471d8f811307963a5a7e72ca" dmcf-pid="89d1zkCndw" dmcf-ptype="general"> <br>‘야신’ 김성근 감독이 교토즈 4인방 정근우, 이대호, 박재욱, 임상우와 함께 교토 여행의 추억을 쌓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3e5c63dd3524ff0d64518829b79afb42a2a345635b818527fad4381ced874859" dmcf-pid="62JtqEhLiD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31일) 낮 12시에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‘김성근의 겨울방학’ 8화에서는 김성근 감독과 교토즈 4인방의 교토 여행이 펼쳐진다. 교토의 절경을 비롯해 전통시장까지 볼거리, 먹거리 가득한 하루가 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3cfd5b111a7b86a5f8e9b82272fb5434575aa3dbbbc9c97c2b59adacfc6d87cd" dmcf-pid="PViFBDlonE" dmcf-ptype="general">교토 여행의 둘째 날, 가장 먼저 기상한 막내 임상우는 전날 정근우가 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숙소를 나선다. 하지만 미션을 시작하기도 전부터 예상치 못한 변수에 당황한다고 해 막내 임상우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지, 미션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d6479f3395e9ab787d2735770507e2399962d8f04b4079b686b298c7200f288d" dmcf-pid="Qfn3bwSgnk" dmcf-ptype="general">정근우 역시 여행 출발 전부터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고 계속되는 난관에 “(상우에게) 괜히 시켰나?”라며 후회를 하기 시작한다. 급기야 땅바닥에 주저앉아 울분을 토해내기까지 해 한국에서부터 준비해 온 정근우의 대형 프로젝트는 무엇이며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을지 모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6bd88d3e141ab2cd33219e3f32fe8eb69b197a64e12e28b2ec98bf613aea271e" dmcf-pid="xKe57cIiRc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교토 여행 가이드로 변신한 김성근 감독은 첫 행선지로 아시아에서 제일 큰 호수로 일행을 안내한다. 아름다운 경치에 흠뻑 취하던 김성근 감독은 “한 달 돌아다니면 야구하기 싫어진다”는 뜻밖의 말을 꺼내 평생 야구밖에 모르고 살았던 김성근 감독의 속마음이 궁금해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9c73436f0c6cf7884a7269031ff28df74fe152c46f69800a7b693a33620e7403" dmcf-pid="ymGnkuVZLA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김성근 감독과 교토즈는 먹거리 천국인 교토 전통시장에서 웃음이 절로 나오는 이색 체험에 나선다. 김성근 감독이 84년 인생에서 처음으로 겪어본 이 체험은 무엇일지 교토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722d95c55dac6e7c530b7e24e52f85c6437fc176a6a29a2a306da9bad4b14fde" dmcf-pid="WsHLE7f5Jj" dmcf-ptype="general">김성근 감독과 교토즈의 오감자극 여행기는 오늘(31일) 낮 12시에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‘김성근의 겨울방학’ 8화에서 만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8d4197b130231f56b9edf3fc3ff9b8e9782e79c1c644ecc8d45dff2faf2d6a2f" dmcf-pid="YOXoDz41nN" dmcf-ptype="general"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제이민, 26년만 SM 떠난다 “초등학교 5학년 때 계약서 사인했는데” [전문] 03-31 다음 오마이걸 데뷔 10년 기념곡 ‘오 마이’ 발매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