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채현,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 2관왕…국가대표 선발 작성일 03-31 97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리드·볼더링 우승…"발전된 경기력 보여드려 기뻐"<br>노현승·이도현·신은철·정지민 등도 태극마크 획득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5/03/31/0008162725_001_2025033109572511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서채현.(대한산악연맹 제공)</em></span><br><br>(서울=뉴스1) 서장원 기자 =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(노스페이스/서울시청)이 제45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에 오르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.<br><br>서채현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제45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 리드와 볼더링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.<br><br>이번 선수권대회는 볼더, 리드, 스피드 3종목을 진행했으며 17세 이상 2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.<br><br>2025년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에서 입상에 성공한 서채현은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로 활약한다.<br><br>서채현은 소속사 올댓스포츠를 통해 "지난해 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을 달성하지 못해 아쉬웠지만, 올해는 더욱 발전된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"며 "올해 월드컵과 세계선수권을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게 노력하겠다"고 소감을 밝혔다.<br><br>이 밖에 남자부 볼더 종목에서는 노현승(신정고), 리드 종목에서는 이도현(블랙야크/서울시청)이 우승을 차지했고 스피드 종목에서는 남자부 신은철(더쉴)과 여자부 정지민(서울시청)이 각각 정상에 올랐다.<br><br>한편 새롭게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들은 '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(IFSC)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'과 오는 9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'2025 IFSC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'에 출전한다. 관련자료 이전 태백 폐탄광이 '달 탐사 실험실'로…로버 주행하며 자원채취 03-31 다음 "국내 럭비 저변 넓히는데 노력" 현대글로비스 럭비단, 7년 만에 열린 제39회 충무기 전국대회서 우승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