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산불로 연락 두절된 자연인” 윤택, 애타는 심경 전해 작성일 03-31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Dhj21zTn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497a8225085b17823fa40d333c99adbf2363fe3e3911740c5d902cd5195b989" dmcf-pid="1cOgbXUle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bntnews/20250331110602954klew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ZTBZkMg2i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bntnews/20250331110602954kle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4a5312be77c3f3304a31008d8fc050f151750c44f8a443a8968ac6103960278" dmcf-pid="tkIaKZuSRZ" dmcf-ptype="general"> <br>개그맨 윤택이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로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f8a7d8f590511765e5abe412c5fceb790c7aa9b1479454f4e369d01516846609" dmcf-pid="FECN957vLX" dmcf-ptype="general">‘나는 자연인이다’를 14년째 진행 중인 윤택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“몇몇 자연인 분들과 통화를 하며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, 소중한 생명을 떠나보낸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”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a818c59c23576f5d67f5a944cf6609feab0b6a1a84d1b7054b5e7aa910994de9" dmcf-pid="3Dhj21zTeH" dmcf-ptype="general">윤택은 “자연 속 삶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자연이 주는 선물과 동시에 우리가 지켜야 할 책임도 절감해왔다”며 “이번 산불 피해가 얼마나 크고 가슴 아픈 일인지 더욱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”고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b98e20f26b6fe084bf27c1a17b7e1ae1afb17e5e835d9444eea555e8e404f08" dmcf-pid="0wlAVtqyLG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“평생 일궈온 터전이 하루아침에 사라지고 함께한 존재를 잃은 아픔은 이루 말할 수 없다”며 “무사하다는 소식을 전한 분들도 있지만, 여전히 연락이 닿지 않는 자연인들이 있어 불안한 마음이 크다. 부디 모두 무사하길 바란다”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61b63ed88f0c5cff2085201ba6e31de37c722f5fa03947c74be3559bc0bdf83" dmcf-pid="prScfFBWiY" dmcf-ptype="general">윤택은 “자연은 스스로를 되살리는 힘이 있다. 불탄 숲에서도 다시 새싹은 돋는다”며 “지금 이 순간에도 고통 속에서 하루를 견디는 모든 분들께 진심을 담아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. 반드시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”이라고 격려의 말을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21760e3d6f610ba928d80a3f1874d8f749a637a8abb932120e64c4b5b1b27f0b" dmcf-pid="Umvk43bYMW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2일부터 시작된 경상남북도의 산불은 의성, 산청을 중심으로 퍼졌으며, 총 서울 면적 80%에 달하는 4만 5167㏊가 피해를 입었다. 7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, 주택 3000여 채가 전소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11b9e705ea47cc8d6436968d87edc6b36e708814d763c9eb700ae20642f771e5" dmcf-pid="usTE80KGJy" dmcf-ptype="general">정혜진 기자 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의 청첩장 받은 윤시윤, “나도 가능할까요?”…벚꽃 쓸어담은 ‘로맨틱 끝판왕’의 고민 03-31 다음 기자회견 뜻도 모르는 김수현, 손바닥 뒤집듯 바뀌는 입장 이번엔 다를까 [스타와치]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