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종민의 청첩장 받은 윤시윤, “나도 가능할까요?”…벚꽃 쓸어담은 ‘로맨틱 끝판왕’의 고민 작성일 03-31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IlhERaVl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395fd67364cf572f6b1cb1f049beb9455de51664db2e02b5a5fe2cee00e7ed1" dmcf-pid="XCSlDeNfl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SPORTSSEOUL/20250331110508541yeiu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GHqz1IYcW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SPORTSSEOUL/20250331110508541yei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81edd862d0d3a7a7e4e01c71ea3af2d0bec7907e3f5d909ef070dfb591c0095" dmcf-pid="ZhvSwdj4hu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배우근 기자] 배우 윤시윤이 절친 김종민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해 듣고 ‘1박 2일’ 시절의 찐 우정을 다시금 보여줬다.</p> <p contents-hash="89351e56d59823c648fa41425ac3ce181fe2d60bf61658131d8da89e7ac6b863" dmcf-pid="5lTvrJA8TU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방송한 SBS ‘미운 우리 새끼’에선 김종민이 유노윤호, 윤시윤에게 직접 청첩장을 전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.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세 사람은 ‘현실 친구’다운 대화로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682fb0f2cc059dbaf83163374af88396a7145ff61823fdde7cc5c7170c6911ba" dmcf-pid="1SyTmic6hp" dmcf-ptype="general">윤시윤은 김종민을 보자마자 “윤호 형 바쁘니까 줄 것 빨리 줘”라며 청첩장을 독촉(?)하는 말투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. 김종민과 KBS2 ‘1박 2일’에서 함께했던 인연 덕분에, 그만의 털털하고 솔직한 케미가 오랜만에 빛을 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a9da508536e96ade194cb48e0d7dfcf7615db9b9eb269b8ec896f79c7dd3577" dmcf-pid="t7BqtCGkv0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윤시윤은 연애 이야기를 꺼내며 “저도 결혼 가능할까요?”라며 조심스레 자신의 고민을 내비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c9db5633a2723ba9d644bc99f9223c35a772c6f717a60039cb72909f783b5fb9" dmcf-pid="FzbBFhHES3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김종민이 연애 스타일을 묻자 윤시윤은 “상대가 내가 챙겨줄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사람이 좋다”고 답하며, 과거 연인에게 해줬던 로맨틱한 이벤트도 공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d1f7436fbce0f7fb48f9379b81ce818529bc45884bc5a054ad16cfa829f1bd6" dmcf-pid="3qKb3lXDWF" dmcf-ptype="general">새벽에 길거리에서 물에 젖은 벚꽃을 다 쓸어서 줬다는 것. 이 고백은 방송 직후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고, SNS상에서는 “윤시윤, 역시 감성 남자”라는 반응이 이어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fb538bb5368e9346bb496945f2cf0dc79972c15faa957995ff53b4a61dd5c4ed" dmcf-pid="0B9K0SZwTt" dmcf-ptype="general">방송에서 윤시윤은 김종민의 예비 신부와도 전화 통화를 통해 처음 인사를 나눴다. 그는 “목소리가 너무 예쁘시다. 정말 축하드린다”며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고, 그 특유의 예의 바르고 따뜻한 말투는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83ed049a1cf9b2d76a3640299cb6511f140287404cbd9a83796bcbece487ef43" dmcf-pid="pb29pv5rW1" dmcf-ptype="general">kenny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하츠투하츠·키키, 'ASEA 2025'로 데뷔 첫 시상식 출격 03-31 다음 “산불로 연락 두절된 자연인” 윤택, 애타는 심경 전해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