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관왕 서채현 등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확정 작성일 03-31 101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서채현, 여자부 볼더와 리드 2관왕<br>남 볼더·리드, 노현승·이도현 우승<br>스피드에선 신은철, 정지민 금메달</strong><div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88/2025/03/31/0000939096_001_2025033113501538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제45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회 리드 종목 경기를 펼치고 있는 서채현. 대한산악연맹 제공</em></span></div><br><br>서채현이 2관왕(볼더, 리드)에 오르며 태극마크를 다는 등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가 확정됐다.<br><br>대한산악연맹은 28일부터 30일까지 전북 군산에서 '제45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'를 진행했다. 이번 대회는 2025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발전. 17세 이상 선수 200여 명이 참가했다.<br><br>대회는 볼더, 리드, 스피드 등 3개 종목으로 나눠 운영됐다. 볼더는 제한된 시간 내에 최대한 적은 시도로 지탱하는 로프 없이 등반하는 종목. 정해진 시간 내에 가장 높은 지점까지 오르는 종목은 리드. 스피드는 두 선수가 동시에 같은 길로 오르면서 속도를 겨루는 종목이다.<br><br>국가대표 선발전답게 이번 대회엔 스포츠클라이밍을 대표하는 국내 선수들이 총출동했다. 볼더에선 남자부 노현승, 여자부 서채현이 우승했다. 리드에선 남자부 이도현, 여자부 서채현이 정상에 올랐다. 스피드에선 남자부 신은철, 여자부 정지민이 금메달을 차지했다.<br><br>대한산악연맹 관계자는 "국가대표에 선발된 선수들은 '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(IFSC)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'과 9월 한국에서 열리는 '2025 IFSC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 대회' 출전 자격을 얻는다"고 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챔피언스리그, 파리 생제르맹이 세게드 꺾고 8강 진출에 성큼 다가서 03-31 다음 수원유스 배정훈, 회장배 종별볼링 남고부 ‘3관왕’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