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韓 스포츠클라이밍 간판' 서채현, 리드·볼더 2관왕...국가대표 선발전 성료 작성일 03-31 107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39/2025/03/31/0002220997_001_20250331144309842.jpg" alt="" /></span> <br> [SPORTALKOREA] 오상진 기자=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스타 서채현(22)이 2관왕에 등극했다.<br><br>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31일 "제45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성황리에 개최했다"라고 밝혔다.<br><br>이번 대회는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며, 전북특별자치도산악연맹이 주관하고, 신한금융그룹·노스페이스·클라임코리아가 공식 후원, 문화체육관광부·전북특별자치도·대한체육회·군산시·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으로 참여하며, 부토라와 코카콜라음료가 협찬했다. <br><br>17세 이상 선수 2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2025년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를 선발전을 겸했다.<br><br>제45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에는 스포츠클라이밍을 대표하는 국내 선수들이 총출동해 태극마크에 도전했다. 이번 대회는 볼더, 리드, 스피드 3종목에서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.<br><br>그 결과 볼더 종목에서는 남자 노현승, 여자 서채현이 우승을 차지했다. 리드 종목에서는 남자 이도현, 여자 서채현이 1위에 올랐다. 스피드 종목에서는 남자 신은철, 여자 정지민이 금메달을 획득했다.<br><br>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들은 'IFSC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'과 오는 9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'2025 IFSC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 대회'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.<br><br>사진=대한산악연맹 제공 <br> <br>취재문의 sportal@sportalkorea.co.kr 관련자료 이전 LCS 그룹 & 로드FC, 오해 해소 및 협력 강화 발표 (공식입장 전문) 03-31 다음 여경래 "피곤의 원인=아들, 의존적+방향성無"(아빠하고)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