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CS 그룹 & 로드FC, 오해 해소 및 협력 강화 발표 (공식입장 전문) 작성일 03-31 105 목록 MK스포츠는 3월12일 한국 종합격투기(MMA) 단체가 배포한 보도자료를 ‘로드FC, 필리핀 LCS 그룹과 손잡는다…크리스천 싱손 사장 16일 장충체육관대회 방문’이라는 제목으로 기사화했습니다.<br><br>3월19일 오후 4시 MK스포츠는 ‘LCS 그룹, 로드FC의 “LCS 그룹과 손잡고 필리핀 진출”이란 거짓 투자 관련 보도에 대한 공식 입장 표명’이라는 반박을 기사로 전했습니다.<br><br>로드FC 정문홍 회장은 1시간 뒤 개인 SNS에 공식 입장을 게재했습니다. MK스포츠는 이 역시 반론권 보장 차원에서 있는 그대로 기사화했습니다.<br><br>LCS 그룹은 3월31일 ‘LCS 그룹 & 로드FC, 오해 해소 및 협력 강화 발표’를 했습니다. MK스포츠가 전달 받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0/2025/03/31/0001058881_001_20250331144208822.png" alt="" /></span>지난 2025년 3월19일, LCS 그룹의 ‘ROAD FC 4000억 투자 및 협력’ 관련 기사에 대한 공식 성명서를 수정하여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.<br><br>한국의 로드FC와 필리핀 LCS 그룹 간의 문제는 중간 역할을 한 일부 인사들로 인해 발생한 오해에서 비롯되었습니다.<br><br>그러나 양사는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모든 오해를 해소하였으며, 앞으로는 직접 소통을 강화하며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.<br><br>이전 보도자료에서 언급된 일부 내용은 당시 상황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, 혼란을 초래한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.<br><br>LCS 그룹과 로드FC는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하며,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.<br><br>향후 모든 공식 입장은 양사의 직접적인 확인을 거쳐 발표될 예정입니다.<br><br>또한, LCS 그룹은 로드FC와 함께 필리핀에서 종합격투기 대회를 활성화하고, 선수 육성 및 격투 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.<br><br>LCS 그룹은 이러한 사업 방향을 이해하고 있으며, 로드FC가 필리핀에서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는 데 성공하기를 기원합니다.<br><br>LCS 그룹과 로드FC는 앞으로도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.<br><br>2025. 03. 31.<br><br>LCS GROUP OF COMPANIES<br><br>[강대호 MK스포츠 기자]<br><br><!-- r_start //--><!-- r_end //--> 관련자료 이전 영탁이 부르면 다르네 ‘알 수 없는 인생’ SNS서도 핫해 03-31 다음 '韓 스포츠클라이밍 간판' 서채현, 리드·볼더 2관왕...국가대표 선발전 성료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