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찬우·최예인, 도지사배 사격 남중·여고 공기소총 ‘2관 명중’ 작성일 03-31 106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나란히 개인전과 단체전서 금메달 획득…권총 김준범·김하나도 금2<br>남고부 50m복사 이재연·스탠다드권총 박태호도 개인·단체전 석권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6/2025/03/31/0000068511_001_20250331150217827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2025 경기도지사배 전국사격대회 개회식에서 남녀 선수대표가 선서를 하고 있다.경기도사격연맹 제공</em></span> <br> 송찬우(평택 한광중)와 최예인(고양 주엽고)이 2025 경기도지사배 사격대회에서 남중부와 여고부 공기소총 2관왕을 차지했다. <br> <br> 송찬우는 30일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끝난 대회 남중부 공기소총 개인전서 625.2점의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한 후, 단체전서도 한광중이 1천854.3점의 대회기록으로 정상을 차지하는데 기여했다. <br> <br> 또 여고부서 최예인은 개인전서 631.1점의 대회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고 단체전서도 주엽고가 1천875.3점으로 패권을 차지하는데 앞장서 2관왕이 됐다. <br> <br> 남고부 공기권총서는 김준범(경기체고)이 개인전서 564점을 쏴 우승했고, 단체전서는 1천685점의 대회타이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보탰다. 여중부 공기권총서는 김하나(부천 도당중)가 개인전(546점)과 단체전(1천604점)을 제패했다. <br> <br> 한편, 남고부 50m 복사서는 이재연(한광고)이 개인전 589.9점, 단체전 1천736.3점으로 우승해 2관왕이 됐고, 스탠다드권총의 박태호(의정부 송현고)도 개인전(554점)과 단체전(1천606점)서 금메달을 따냈다. <br> <br> 남자 일반부 스키트서는 김하연(경기일반)이 결선 54점, 아메리칸 트랩서는 임경준(NKSC)이 결선 33점으로 우승했다.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, 동계종목 협력회의 개최…2026년 올림픽 지원 방안 논의 03-31 다음 나주 불회사 둘레길 조성…고찰과 어우러진 힐링 숲길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