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드래곤 얼굴에 먹칠‥콘서트서 흡연한 中 커플, 경호원이 말려도 모르쇠 작성일 03-31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rj2zS9HW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28273e0090debc69118f1e20b1d5bbacd6aba1754b957ec04f0dac5a46412de" dmcf-pid="3mAVqv2XT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지드래곤/뉴스엔DB, 갤럭시코퍼레인션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newsen/20250331151546516sjca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tlvLRpnbS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newsen/20250331151546516sjc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지드래곤/뉴스엔DB, 갤럭시코퍼레인션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" dmcf-pid="0scfBTVZTD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하지원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3189fb915e3ad47347a9f1b862d0298b75bb8e1c334ccdd0bb6f5e7bdf7bb293" dmcf-pid="pOk4byf5SE" dmcf-ptype="general">지드래곤이 8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가운데 일부 팬들의 무질서한 행동이 논란을 일으키며 아쉬움을 남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d74c1e1b98af3fb27dd26fb5a759e776dab1bdf8fc377505fecfd04a895e9996" dmcf-pid="U1WaJ7g2Tk" dmcf-ptype="general">지드래곤은 지난 3월 29일과 3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‘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[우버맨쉬] 인 코리아,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플레이’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.</p> <p contents-hash="aabc3ecb6588ed4eac2d9ade249f6df701e8ed4a65a0a74ce62f807c5e4a2e90" dmcf-pid="utYNizaVlc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공연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부 팬들의 비매너 행동을 지적하는 글과 사진이 올라오며 비판이 이어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ae64dc9dcf14f5d961aabb256221c8f8008017e53b2128dd3ea2bed9939c24ff" dmcf-pid="7FGjnqNfvA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공연 중 전자담배를 피운 중국인 커플의 영상이 퍼지며 논란이 커졌다. 한 관객 A씨는 “공연 중간에 중국 커플이 전자담배를 피우길래 경호원이 제지했지만 못 알아듣는 척하더니 경호원이 떠나자 다시 피우더라. 아직도 화가 난다”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56c3fb93faedac42abf033b53325553c16782f779f14a63c262698ecfcccf7d" dmcf-pid="z3HALBj4hj" dmcf-ptype="general">이외에도 공연장 바닥에는 굿즈 포장 비닐과 상자 등이 무분별하게 버려져 마치 쓰레기장을 연상케 했다는 지적이 나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a68d123eb8d00b2c418cb04e4d504e3092f2dec21dd382c530f0fd2d3d276d7e" dmcf-pid="q0XcobA8hN" dmcf-ptype="general">또 지드래곤이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플로어로 내려왔을 때 많은 관객이 한꺼번에 몰리며 혼잡한 상황이 벌어졌고 이로 인해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8ff5d7f0d4a94a241dec32ea9906b2ad0586ffc6827370a3baf4133d1e4ceeeb" dmcf-pid="BpZkgKc6Ca" dmcf-ptype="general">한 네티즌은 “이런 행동을 하고서 지드래곤 팬이라고 말하지 말라”고 지적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“한 명이 뛰어나가면 주변 사람들도 영향을 받는다. 기본은 지켜야 하지 않나”라며 성숙한 관람 문화를 요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6e618660d7c426b6935b2a3c6dfcf188ed57d8f2baabf0c4b9ad5921cce481f" dmcf-pid="bU5Ea9kPhg" dmcf-ptype="general">일부는 논란의 중심에 있는 팬들이 중국인이라고 지적했지만 한국 팬들의 무질서한 행동을 꼬집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aff3a71deff850aefb65ebebed011728d52348b4dd262ae8850f76c2fa4aa427" dmcf-pid="Ku1DN2EQWo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콘서트는 지드래곤이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였을 뿐 아니라 수익금 중 3억 원을 산불 피해 복구 기금으로 기부하는 의미 있는 공연이기도 했다. 그러나 일부 팬들의 비매너 행동뿐 아니라 기상 악화로 인한 공연 지연, 음향 문제 등 여러 가지 아쉬움이 남는 무대가 되고 말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f48f9e2faa17ee1501c3f596794550b517b20f1cfe6824385a870a4debeed1b2" dmcf-pid="97twjVDxhL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하지원 oni1222@</p> <p contents-hash="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" dmcf-pid="2zFrAfwMyn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남편 돈 사치 해명’ 김성은, 맘 먹고 천장 벽 뜯어내고 대공사 “미안해 자기야”(햅삐) 03-31 다음 루시, 미니 6집 '와장창' 깜짝 버스킹 대성황…1500명 모였다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