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남편 돈 사치 해명’ 김성은, 맘 먹고 천장 벽 뜯어내고 대공사 “미안해 자기야”(햅삐) 작성일 03-31 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ZBvOeSgl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ab1978baf36334683e20ee8c818aab6078436d0578958e3d984336e13bc593f" dmcf-pid="f5bTIdvaT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채널 ‘햅삐 김성은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newsen/20250331151544310grdc.jpg" data-org-width="683" dmcf-mid="9VToeULKT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newsen/20250331151544310grd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채널 ‘햅삐 김성은’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83bb558b55ca247559aab305e6c2706af85b2cabc58d5df75ff3ada576db0b7" dmcf-pid="41KyCJTNy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채널 ‘햅삐 김성은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newsen/20250331151544563gtnp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2IAVqv2Xl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newsen/20250331151544563gtn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채널 ‘햅삐 김성은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" dmcf-pid="8t9WhiyjlH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슬기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7657c8f43f679b04bf5f3dd843a71d5a8649ca7311b110c39a6e7f1f09d30290" dmcf-pid="6F2YlnWASG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김성은이 인테리어 대공사에 들어갔다.</p> <p contents-hash="a3ab3189889f7ce636384ed55ed45b80ca15d27de5d3507ba205d71ce431ea4e" dmcf-pid="P3VGSLYcvY" dmcf-ptype="general">김성은은 최근 채널 '햅삐 김성은'에 '벽이 찢어져서 김성은 집 수리?!'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28d6824b019d0e9f112c4afd7650670057954d6106ee98fefd95260daf52d86" dmcf-pid="Q0fHvoGkvW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 대해 김성은은 "오늘은 집에서 일어난 소소한(?) 사건을 공유할게요! 집 천장과 벽지가 상처가 나서 도배를 새로 하게 되었답니다~ 그래서 윤하, 재하, 태하가 벽에 그림을 그리며 추억을 만들어주었어요"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28d1b9d45f63197e4b1c3ffc2eba71e8423f9233754b08cf22d5a018aa25fa5" dmcf-pid="x2JutrUlhy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오랜만에 서울집에 돌아온 아빠와 함께 예전처럼 거실에서 모두 모여 잠을 자게 되었는데 옛날 생각 나는거 있죠?ㅎㅎ"라며 소소한 행복을 이야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3bb1a05179d40110482884dabde66ccf7496227fa95c770de333bc4e75139c6" dmcf-pid="yOXcobA8WT" dmcf-ptype="general">본격적인 영상에서 김성은은 떨어진 천장 벽지부터 난리 난 집안 곳곳 풍경을 공개하며, 집 수리 이유를 밝혔다. 이어 가구를 모두 거실로 옮겨 가족들이 잘 공간이 마땅치 않다 이야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b936ad3cc14eda12dc93308f0f91a04df33f82e45b601006017cd03c94a8617" dmcf-pid="WIZkgKc6yv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집안 곳곳에서 잠을 청하게 된 가족들. 김성은은 거실에 매트를 깔고 누운 정조국에게 "미안해 자기야. 오랜만에 왔는데"라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. 하지만 아빠 곁에 나란히 누운 아이들은 아빠와 소소한 대화를 나누며 행복해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b4e72952d75d2f2a045f9491a59539b8bb671b9a1c9d29954678948860020c68" dmcf-pid="YC5Ea9kPlS" dmcf-ptype="general">다음 날 김성은은 인테리어에 3일이 걸렸다고 설명했다. 그는 "저희 안방이 진한 그레이 톤이어서 어두운 분위기가 좋았는데. 너무 똑같이 하기는 좀 그래서. 흐린 그레이로 잡았다"라며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진 방을 공개했다. 천장도 한층 더 환해졌다. 김성은은 "도배만 해도 깔끔해지더라. 다만 하루 종일 걸린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41ec15cd10b1402b148ca3e9456b41f003168b327b345f3614c3b0dc71fd6cb" dmcf-pid="Gh1DN2EQTl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수납 공간이 부족했던 김성은은 방 안에 붙박이장 인테리어를 새로 설치,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59218b2ddc184f4867b72131afadf45d0428b617b83f83c15a150282413ab291" dmcf-pid="HltwjVDxvh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. 정조국은 최근 K리그1 전북 현대 코치로 선임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1b6b9cc3650c3579d2c932961080e14fd6ae8bff82e52d34f39cf43520094704" dmcf-pid="XSFrAfwMvC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자녀 학원비로만 월 325만 원을 지출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된 김성은은 최근 채널 '워킹맘이현이'에 출연해 "이번에 내 채널에서 학원비 정산 콘텐츠를 했었다. 갑자기 영상이 뜨고 검색어에 '정조국 연봉'이 뜨더라. 내 돈으로 학원에 보낸 건데 사람들은 내가 돈을 안 벌고 남편 돈을 쓰는 줄만 안다. 나도 열심히 돈 벌고 있다"며 남편 돈으로 사치한다는 오해에 억울함을 호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fcc37c6a56d521a4a7b90585cd25f490d22d2ac739d406dbf41c00e32e0643d" dmcf-pid="Zv3mc4rRvI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슬기 reeskk@</p> <p contents-hash="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" dmcf-pid="5T0sk8mehO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악연' 이광수 "손에 땀나 물바다", 신민아 "역할 나오기 전 선택"[현장EN:] 03-31 다음 지드래곤 얼굴에 먹칠‥콘서트서 흡연한 中 커플, 경호원이 말려도 모르쇠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