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세대교체'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, 카이로 월드컵 단체전 동메달 작성일 03-31 107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男 사브르 하한솔은 부다페스트 대회 개인전 銅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5/03/31/0008164277_001_20250331162417137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의 전하영, 김도희, 김정미, 최세빈(왼쪽부터). (대한펜싱협회 제공)</em></span><br><br>(서울=뉴스1) 권혁준 기자 = 세대교체에 돌입한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국제펜싱연맹(FIE) 월드컵 단체전 동메달을 수확했다.<br><br>최세빈(대전시청), 전하영(서울시청), 김정미(안산시청), 김도희(인천중구청)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30일(현지시간)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FIE 월드컵 단체전에서 프랑스, 헝가리에 이어 3위에 올랐다.<br><br>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지난해 파리 올림픽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수확한 뒤 '맏언니' 윤지수가 은퇴를 선언하며 전력에 변화가 생겼다. 흐름은 나쁘지 않다.<br><br>올 시즌 4차례 월드컵에서 3번째 동메달을 수확하며 순조로운 세대교체를 진행하고 있다.<br><br>한국은 첫 경기인 16강에서 독일을 45-30으로 제압했고 8강에선 일본을 만나 접전 끝에 45-42로 이겼다.<br><br>이어진 준결승전에선 프랑스에 42-45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지만, 동메달 결정전에서 폴란드를 45-42로 꺾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.<br><br>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에선 하한솔(성남시청)이 개인전 동메달을 수확했다.<br><br>하한솔과 도경동(대구시청), 박상원, 임재윤(이상 대전시청)이 출전한 단체전은 8강에서 패해 5위로 마무리했다.<br><br>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에페 월드컵에선 송세라(부산시청), 임태희(계룡시청), 이신희(강원도청), 김향은(전남도청)이 출전한 여자 대표팀이 4위를 마크했다. 관련자료 이전 [실업연맹전] 권순우 홍성찬 정윤성의 호화멤버 국군체육부대 정상 차지 03-31 다음 "행복한 한 주"… TNX, '아 진짜' 컴백 첫주 활동 성료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