군산대 배드민턴, 12년 만에 '전국연맹종별선수권' 단체전 우승 작성일 03-31 102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이서연 개인 단식 동메달, 김윤주·이채은 개인 복식 은메달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5/03/31/0008164276_001_2025033116231574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군산대 배드민턴부가 지난 18~29일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'전국연맹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' 단체전 우승을 거머쥐었다.(군산대 제공. 재판매 및 DB금지)</em></span><br><br>(군산=뉴스1) 김재수 기자 = 국립군산대학교 배드민턴부가 전국 메이저급 배드민턴대회인 '전국연맹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'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.<br><br>군산대 배드민턴부는 지난 18일부터 29일까지 전북자치도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지난 2013년 이후 12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.<br><br>군산대는 16강과 8강에서 만난 강원도립대와 안동과학대를 각각 3대0으로 승리, 4강에 진출했으며, 결승 길목에서 한국체대를 만난 군산대는 세트스코어 3대 2로 승리, 대망의 결승전에 진출했다.<br><br>결승전에서는 최종 3단식 경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인천대를 3대 2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.<br><br>이 대회 우승으로 이덕준 감독이 최우수 지도자상을 받았다.<br><br>또 이서연(체육학부 4학년) 선수는 개인 단식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 동메달을 차지하며, 개인 종목에서도 큰 성과를 이뤘다.<br><br>또한 김윤주(체육학부 4학년)와 이채은(체육학부 3학년) 선수는 개인 복식에서 은메달을 획득, 팀의 우승을 더욱 빛냈다.<br><br>배드민턴부 관계자는 "이번 우승을 통해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생각에 매우 기쁘다"며 "앞으로도 더 많은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선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"고 소감을 밝혔다. 관련자료 이전 "저출산 걱정하면서 분유 광고는 안돼?"…방송광고업계, 규제 개선 촉구 03-31 다음 [실업연맹전] 권순우 홍성찬 정윤성의 호화멤버 국군체육부대 정상 차지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