템페스트 "'로투킹' 참여, 두려움 이겨내고 시야 넓혔다" 작성일 03-31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7uJRpnb3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ab0215c4b0f00608d565d3d0f213997167e739d374e6e92715dfe9a23131bad" dmcf-pid="zjNYTgHE0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템페스트 멤버 은찬, 혁, 루, 한빈, 형섭, 태래(왼쪽부터). 사진 제공=위에화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SpoChosun/20250331164228421sphk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UUaWvoGku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SpoChosun/20250331164228421sph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템페스트 멤버 은찬, 혁, 루, 한빈, 형섭, 태래(왼쪽부터). 사진 제공=위에화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597c04b50f79500dce528301948f04e88be116db8442b6f2fa5c419d289a29c" dmcf-pid="qAjGyaXD7R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정빛 기자] 그룹 템페스트(TEMPEST)가 서바이벌 프로그램 참여 당시를 떠올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41b8409e509b7c09db23467d1b8190c03e29dc4c1cd378d7874d57251c94509f" dmcf-pid="BcAHWNZwpM" dmcf-ptype="general">템페스트는 31일 서울 용산 블루스퀘어에서 미니 6집 '리: 풀 오브 유스' 쇼케이스를 열고 "'로드 투 킹덤'을 통해 겁 먹었던 것을 이겨내고 시야를 넓혔다"라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ed2254ebd1e0d9f141ca84ce8584d305fff07d076b27ee0b423214690c384e1" dmcf-pid="bkcXYj5r3x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신보는 지난해 3월 발매한 미니 5집 '템페스트 보야지' 이후 템페스트가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. 무엇보다 공백기 동안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'로드 투 킹덤 : 에이스 오브 에이스'에 참가, 역량을 뽐내기도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d98a7f4491657add2f92118a7c8af225688166be495380639dd9f4f5f7297d1" dmcf-pid="KEkZGA1mFQ" dmcf-ptype="general">혁은 "많은 것을 얻었다고 생각한다. 프로그램 준비하면서 주변을 잘 볼 수 있게 된 것 같다. 많은 스태프, 팬분들은 물론, 멤버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았다. 무대적으로도 회사와 멤버들이 의견을 냈다. 이번 앨범도 다같이 의견을 냈다.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무대에서 많이 여유로워진 것 같다"라며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점을 짚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266cc07c745a5b2d5fd4b14917f09e1139d1aa88627b291c8b42ddc3722a385" dmcf-pid="9DE5HctsFP" dmcf-ptype="general">형섭도 "멤버들의 앨범 참여도를 높인 것은 무대에 대한 소중함을 깨달았기 때문이다. 성장세가 두드러진 점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참여라 생각한다. 그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무대 연출을 하면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. 겁을 먹었던 것을 이겨내고, 한층 더 성장한 것 같다"라며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365227465f821636fbde46c1bc6d7bb4e32da68447c3a90503a90c61c4975c26" dmcf-pid="2wD1XkFO06" dmcf-ptype="general">템페스트의 미니 6집 '리: 풀 오브 유스'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44b365b6040816ca71d3671d75bacf8a135ef7b958545bf2c48a209a28b1f4a8" dmcf-pid="VrwtZE3IU8" dmcf-ptype="general">정빛 기자 rightlight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템페스트 혁 “‘로드투킹덤’ 출연, 넓은 시야·무대 여유 생긴 계기” 03-31 다음 윤형빈소극장, 15년 만에 폐관... 마지막 공연 성료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