템페스트 혁 “‘로드투킹덤’ 출연, 넓은 시야·무대 여유 생긴 계기” 작성일 03-31 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zwx61RuY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1e1f8fca3fffee05e5c244e83aa1977ae442e3fd02b7f6460cfa78a560520ba" dmcf-pid="9qrMPte7Y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템페스트 혁. 사진ㅣ위에화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startoday/20250331164214308wesv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b7CieULKX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31/startoday/20250331164214308wes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템페스트 혁. 사진ㅣ위에화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de0b48cf5825ac92dfa81a629ed14d832cf7b36bc75e5bef58557fa587cdca27" dmcf-pid="2BmRQFdzZQ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템페스트 혁이 성장점에 대해 언급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0f2865d55b1962e050fa79ce2a6b5382a0dda0a499d0c8e4a0a98adb7c73fbed" dmcf-pid="Vbsex3JqZP" dmcf-ptype="general">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는 템페스트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‘리: 풀 오브 유스’를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6c8b243a3db691883614b934cfba02ae5af9b61d3c6c224a07c743538e23c3d5" dmcf-pid="fKOdM0iBt6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멤버 혁은 “지난해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‘로드투킹덤2’, 일본 활동하면서 많은 걸 얻었다고 생각한다. 특히 프로그램 촬영하면서 주변을 볼 수 있게 됐다. 팬들은 물론, 스태프들, 멤버들이 정말 소중하다는 걸 깨달았다. 무대적으로 여유로워지고 많이 성장하지 않았나 싶다”고 되돌아봤다.</p> <p contents-hash="a847b79f14bcfb2c07c085416934ce02cae05f9f248909d190520ef0d0bd73eb" dmcf-pid="49IJRpnb18" dmcf-ptype="general">은찬도 “로드투킹덤2‘ 통해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. 다양하게 무대를 연출하면서 변화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여러 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c60f569f6ec53ceb146b249649770534e300757e168b25638a68499f3a18698" dmcf-pid="82CieULKH4" dmcf-ptype="general">‘리: 풀 오브 유스’는 지난해 3월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‘템페스트 보야지’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,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,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f3eaebbb34c72eafec9b03725b0f23a9e8c850926c8653f2e07a89cdf9ba9c8f" dmcf-pid="60A42G6Ftf" dmcf-ptype="general">전작을 통해 ‘폭풍’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한 템페스트는 드넓은 항해 끝에 마주한 ‘청춘’에 대해 이야기하며 겨울을 지나 다시 만난 ‘우리’라는 봄의 계절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. 또 ‘다시’를 뜻하는 ‘RE:’를 앨범명에 넣은 만큼, 다시 해볼 용기를 갖고 한 발짝 나아가 ‘마침내 꽃 피운’ 템페스트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.</p> <p contents-hash="eaa18386fa6edd2520a139249d3d2af46ec8379e448c29fafc077bbe23d385d1" dmcf-pid="Ppc8VHP3GV" dmcf-ptype="general">템페스트의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. 이어 오후 8시 같은 장소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" dmcf-pid="QUk6fXQ012" dmcf-ptype="general">[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아우라(AOORA), 인도 투어 콘서트 개최 "뭄바이 이어 벵갈루루 콘서트도 성황" 03-31 다음 템페스트 "'로투킹' 참여, 두려움 이겨내고 시야 넓혔다" 03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